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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드래곤포토 2019.02.02 23: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열효율 95%라니 대단하십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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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9일 일요일

어제부터 연이어 이틀 계속 영하 15도의 날씨속에 소양호의 실개천이 꽁꽁 얼었네요.

이렇게 추운날이 더욱 좋은건 구들장벽난로가 있기때문이다.

운치삼아 벽난로 지피면(하루 장작3~4개피) 찜질방이 꽁짜로 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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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고 창문을 열어보니 새하얀 세상이 펼쳐졌다.

창문 너머 펼쳐진 풍경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이런 맛에 전원 생활을 하는가보다.

이런날 우리에게 더욱더 우릴 행복하게 해주는 벽난로가 있다.

창밖의 풍경은 아름답지만 차가운 세상,

우리에게 필요한건 따뜻함이 절실하다.



이번주부터 추위가 본격적으로 다가온단다.

봄부터 나무를 한 차 사다가 데크밑에 장작더미를 준비했고,

김장도 부지런히해서 김치냉장고에 가득 채웠고,

쌀독도 채워두었고,

우린 따뜻한 벽난로앞에서 이 겨울이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겨울이 오면 벽난로에 군고구마와 삼겹살을 구우며,

찜방에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시집간 딸이 오면 사위랑 벽난로에 삼겹살 구워서 소주 한 잔도 기울여본다.



굴뚝위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연기가 정겹다.




아침 일찍 일어나 벽난로에 불을 지피는 우리집 머슴. ㅋㅋㅋ

마님의 따뜻한 아침을 준비합니다. ㅎㅎㅎ



창밖너머의 경치에 취해 있네요.



구들장벽난로 덕에 우리집 실내온도는 28도랍니다.



벽난로 앞에서 부리는 여유~~~



이 모습이 전원생활의 꽃입니다.



그대와 내가 함께 있어 행복한 아침입니다.




이상 구들장 벽난로 앞에서 눈내리는  강원도 인제의 행복하고 정겨운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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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겨울준비로 한창이던 때,

미친듯이  김장을 해서 김치냉장고에 꾸겨넣고

  푸른 바다를 꿈꾸며 팔라완으로 떠났다.

겨울준비가 한창이던 고국(?)을 떠나 따뜻한 남쪽으로 고고...

우리부부는 팔라우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너무도 신나고 멋지게 놀았던 추억을 안고

 팔라완으로의 여행을 무척 기대를 하고 짐을 쌌어요.

 가고 싶었지만 비싸서 망설였던 푸에르토 프린세사.

하지만 이제 저가항공으로 직항이 생겨 팔라완여행의 꿈이 이루어졌다.

정말로 착한 가격 패키지로 36만 9천원.

짚라인 40달러, 가이드경비 50달러, 로컬가이드팁 10달러=100달러(한화 12만원정도)

총경비; 49만원+개인경비(과일및 기념품)

TIP: 로컬가이드 팁은 필수사항은 아닙니다. 다만 이왕 줄거면

 저는 둘째날에 슬쩍 쥐어줍니다. 여행내내 로컬가이드의 밀착 써비스가 진행됩니다.

 사소한 부탁도 잘들어줍니다. ㅎㅎㅎ

우~와!!!  

 제주도보다 여행 경비가 싸다.

여~보!!! 빨리 짐싸자... ㅋㅋㅋ



추운 겨울 왕국에서 6시간만에 공간이동을 해서 한여름 바캉스를 왔답니다. ㅋㅋㅋ

울 여보가  구들장벽난로 이동식 주택을 짓느라 

3개월간 휴일도 없이 고생해서 보상으로 싸고도 바캉스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팔라완으로 여행지를 선택했어요.

이곳은 우리가 묵었던 고호텔입니다.

조식으로는 스팸2조각, 계란후라이 1개, 날아가는 밥1공기. ㅋㅋㅋ

잠만 자야하는 숙박시설정도임.





대형 악어가 있는 악어농장 방문.



이녀석이 이래봐도 10년이상 자란 진짜 악어예요.

입에는 테이프로 봉해서 안전합니다. ㅋㅋㅋ



이곳은 누구네 별장이라던가???

경치가 좋고 나름 멋지게 꾸며놓고 개방한다고 해서 남의 마당 잔듸 위에서 폴~짝 

에궁... 이젠 이런거 시키지마 힘들다.





인구의 80%이상이 카톨릭인 필리핀.

곳곳에 크고 작은 성당들이 아름답다.

웅장하던 독일의 퀼른 성당보다 유럽의 멋스런 성당들보다 정겹다.






남태평양의 파도야 한번 놀아보자...

이곳 푸에르토 프린세사는 태풍이 발생하는 곳이라네요.

그래서 첫날은 시내구경하고, 

이튿날 태풍의 영향으로 호핑투어가 취소되어 갈곳을 잃어버린 우리 일행을 

가이드님이 데리고 간 곳이 개인소유의 비치였다.

이곳에서 꼬마 원주민들은 정말정말 날쌘 제비처럼 파도를 가르며 써핑을 하고 있다.

우리도 써핑썰매를 빌려 올라타보려했지만 애꿎은 물만 배불리 먹었다.

 엄청 짜~~~다.  바닷물이.  ㅠㅠㅠ

 가족동반 여행자들이 두가족인데 아이들이 무척 신났다.

하마터면 호텔에 갇혀 맛사지로 하루를 보낼뻔했는데 

울가이드님만이 우리팀을 이끌고 해변에 풀어줬다.

물론 다른 팀들은 맛사지받고 하루종일 호텔에 갇혀지냈다고 하네요.



세쨋날 날씨가 진정되어 우린 그나마 예정대로 세계자연유산인 지하강탐험대가 되었다.

엄청난 관광객을 헤치고 우리도 탐험을 시작합니다.

무엇을 볼까나~~~ 궁금...



칠흑같은 동굴속으로.....

오롯이 뱃사공의 이마에 달린 전등하나에 조용조용...

천장에 매달려 주무시는 박쥐떼가 덤빌까 조심조심...

우~~~왁!!!

난 마주치고 싶지 않은 그것을 보고야 말았다. ㅠㅠㅠ

동굴 위에 스네이크가....

겨우 가슴을 진정시키고 돌아나오는데,,,

물살을 가르며 뱃머리로 올라올 것처럼 쏜살같이 뱃머리를 스치며 지나가는 기분나쁜 아까 그녀석.

저것도 문화유산의 일부인가??? ㅠㅠㅠ



자~~~ 이제 어두운 동굴을 빠져나와

푸르른 하늘을 날아볼까???

짚라인을 타러 올라가는 길이 참 재미지다.

좁은 동굴도 통과하고 암벽도 해야하고...

높은곳에 올라야 하늘을 날수있는 슈퍼맨이 될테니까..

옵션 상품이지만 팔라완에 가면 꼭 체험해 볼만한 짚라인이다.

우리팀 제일 작은 꼬마숙녀 6살 민주도 짚라인에 도전했다.

박수 짝짝짝!!! 받고 우~왕 하는 바람에 아빠랑 동반 비행. ㅋㅋㅋ

7살 예쁜 예나도 짚라인 타고 씽~~~

이 공주님들이 해냈다는 뿌듯함에 자신감 급상승해서 여행내내 씩씩하게 잘지냄.



우린 이곳을 팔라완이라 불렀지만 이곳 지명이 푸에르토 프린세사인가보다.

공항도 푸에르토프린세사라 적혀있다.

아무리 팔라완을 찾아도 없다. ㅎ

이젠 여행을 마치고 공항으로 가기전

 푸에르토프린세사의 밤거리 야시장에서 휘적휘적 걸어 다닌다.



남는건 사진과 추억뿐이라는 일념하에 열심히 찍고 또 찍는다.

앞으로의 내인생에서 지금이 제일 젊다나뭐라나...

로컬 가이드 라파엘. 줄여서 라파라 부른다.

싹싹하고 야무지게 일행을 챙기고 찍사도 열심히 해준다.

여행 끝..

.

.

팔라완 여행후기

팔라완에서 이동은 15인승정도의 승합차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짐은 말그대로 짐짝이다.

대형버스는 없어요.

더운 여름이니까 최대한 짐가방을 줄여야 한다.

이동하면서 들고다닐 작은 소지품가방은 챙겨가도록...

팔라완은 아직 여행객을 받을 준비가 덜되었다고 가이드님이 말해줍니다.

그건 불편함을 감수하라는 당부의 말이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내가 지불한 가격이 착한 만큼의 대접을 받을 각오로  여행을 즐긴다면

 불평과 불만보다는 우리 바쁜 일상의 쉼표로써 손색이 없는 여행입니다.

다만 현지인보다 한국인이 더 많다는 느낌이 든다. ㅋㅋㅋ

무성한 정글같은 곳곳에 대나무로 집을 얼기설기 짓고,

그집 마당에 널린 빨래들을 보니 정겹다.

아이들이 많은지 꽤 많은 양의 빨래들이 집집마다 널려있다.

그들이 사는 소소한 일상을 자세히 관찰한다면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지하강 탐험보다 더 흥미로웠다

팔라완은 직항이 생긴후로 더 많은 여행객들이 모여들지만 아직은 그들의 순수한 미소가 아름답다.

망고와 야자수, 냄새가 꽁꼬무리한 두리안까지 원없이 사먹고 다녔다.

우리 부부만 고호텔에 묵고 다른 일행은 휴호텔에서 묵었는데, 

그곳은 조식이 부페라서 조금 상황이 나아보입니다.

.

팔라완 준비물

고호텔에는 없던 것들

드라이기, 세면도구, 면도기, 치약, 칫솔,

속옷이나 옷을 세탁해서 입을 생각은 하지 마세요.

그곳은 110볼트를 사용하니 콘센트 플러그 잊지말고 챙기세요.

잊고 가셨다면 프론트에서 빌려 사용하세요.

아쿠아슈즈, 수영복, 물에서 사진을 찍을 일이 많으니 핸드폰 관리 할수 있는 비닐팩.

그곳은 달러를 사용 안해서 페소로 꼭 환전해야함.

고호텔에서의 조식은 정말 형편 없어요.

입에 맞는 음식을 준비해주세요. 

스팸2조각, 계란 후라이1개, 밥1공기가 3일 아침내내 먹었던 나의 고호텔 조식 메뉴입니다.

 리필도 안해줘요. 스팸대신 소세지 2조각이 나오기도 하는 데 입맞에 안맞습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소주도 패트병으로 준비하시구요.

식당에서 소주 1병에 7천원합니다.

.

셀레임을 안고 출발하는 여행이었지만

 기대했던 호핑투어도 못했고, 고호텔에서의 조식은 사실 최악이었다.

15인승 승합차도 일행 10명, 가이드1명 로컬가이드1명 운전기사까지총 13명에

 여행 가방까지 실으려니 차로 이동하는게 너무 불편하고 힘들었다.

 다행히도 이동거리가 길어야 2시간 남짓이어서 참을수 있었다.

도로 상황도 좋지는 않아서 많이 흔들거리고 멀미하시는 분들도 있었다.

좁고 덥고 식사도 엉망이었지만 그곳만의 매력을 찾아

 설레이는 마음으로 불편함마저 즐긴다면

 우리에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나의 인생 한페이지에 적혀있지 않을까?

불편함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더욱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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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필리핀 | 푸에르토프린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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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들쟁이 2018.12.06 00: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이드 경비가 아니고 기사경비라네요. 울 리오 가이드님이 억울하대요. 그거 가이드님이 받으면 금방 부자가 된다나? ㅋ. 리오 가이드님의 열정에 우리 모두 행복했어요. 참잘했어요.별 다섯개 드립니다.

  2. 뽈♡ 2018.12.06 11: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자세히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여전히 사랑스런 두분 해피바이러스 뿜뿜이네요 ~^^♡♡ 불편이 있더라도 잃지않는 긍정바이러스 두분 미소에 녹고갑니다~♡

  3. BlogIcon 권쓰 2018.12.07 16: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밌겠네요 ㅎㅎㅎ 악어도 체험하시고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4. 민주맘 2018.12.12 20: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태풍에 의해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짚라인에 0 하나가 빠졌어요 ㅎㅎ
    두분의 다정한 모습이 너무 멋지세요♡

※구들장 벽난로가 신제품을 출시합니다.

구들장벽난로만 출시하던  펠리체가

 이동식 주택에도 구들장벽난로를 설치하였습니다.

신주택에는 구들장벽난로를 설치하는데 안성맞춤으로 

거실에는 난방과 후면에 설치된 구들방과 찜질기능까지

 구들장벽난로 하나 설치하면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지만,

기존 주택에 접목하기엔 불가능하진 않지만

 여러가지로 비용이나 적절한 효과를 내기에는 미흡합니다.

비용부담이 사실 제일 큽니다.

벽난로를 설치하려면 리모델링 수준이어서 비용이 많이 들죠.

그래서 나온 새제품을 소개해 드립니다.

기존 주택에 구들장벽난로의 설치비용에 

약간의 비용만 보태면 8평의 주택이

 겨울에는 저렴한 난방효과와 찜질방사용을 하실 수 있고,

여름에는 게스트 하우스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해냅니다.

첫째... 시골 부모님의 난방이 걱정되시면 이동식 제품이 제격입니다.

부모님이 살아생전 자식을 낳아 기르고 살았던 추억의 공간을

 무리하게 허물고 새로 집을 짓기엔 적잖이 신축주택의 가격도 많이들고,

 또한 부모님이 떠나고 나면 자녀들이 그곳에가서 산다는 보장도 없고

 매매시에는 주택 가격도 떨어지고 여러가지 골치아픈 문제들이 발생을 하죠.

이러한 곳에 큰 부담없이 이동식 찜질방 주택을 설치하면 

난방비 걱정없이 따뜻하고 편리한 시설이 되어 있어 생활도 하시고

 찜질방에는 각종 발효제품도 만들수 있는 공간이라서

 청국장이나 발효 요거트, 천연 발효 식초등을 만들고, 

가을이면 고추도 말리고 기능이 다양합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에게 신축보다는 경제적이고, 구옥에 대한 추억도 살리고,

여름에는 손님들이 와도 불편하지 않는 게스트하우스로 활용도 됩니다.

물론 이동식의 장점은 제품이 불필요해지면 재판매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또한

둘째...펜션이나 민박을 구상하는 사장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벽난로가 장착되고, 찜질방 기능가지 있어서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관리가 편리하고 난방비가 장작 몇개피만 있으면 

난방이 가능하기에 겨울에도 펜션 운영에 경제적입니다.

더구나 벽난로와 찜질의 기능이 있기에 좋은 가격으로 손님을 유치하실 수 있답니다.

더불어 고객님들의 추억과 낭만은 서비스입니다.

펜션을 하시려면 건축비용이 최대 관건인데,

이 제품을 설치하시면 가격도 저렴하고 

차후 펜션을 정리하실때 중고로 제품을 판매하실 수 있어서 더욱 효과적입니다.

경제적 손실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저희는 인제에 거주하고 있는데 여름철이면 손님들이 항상 많이 옵니다.

전원생활하니 못오게 할 수도 없고,

여름이면 남들은 휴가를 떠나는데 시골에 있는 우리는 

 휴가철이면 손님들 치닥거리에 몸도 마음도 지칩니다.

이동식 주택을 마당 한켠에 설치하고 손님들은 그곳에서 편안히 쉬고 가고,

내가 굳이 치닥거리를 하지 않아도 되고,

 우린 그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어봅니다.

시골에서 전원 생활 하다보면 손님들 치닥거리에 몸도 마음도 지치거든요.

셋째... 전원생활을 하고자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제품이 되어줄 거예요.

전원생활을 하려고 하면 막상 땅도 사야하고, 주택도 지어야하고,

생각보다 지출이 많이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막대한 자금을 들여 시작한 전원생활이 만족할 수 있는것만은 아닙니다.

전원생활의 경험자로써 감히 조언을 한다면,

초기 지출을 줄이시고 이동식 주택으로 준비를 하셔서 적응을 하신 뒤,

정말로 전원생활이 만족하다면 그때에 자신의 여건에 맞춰 주택을 짓고 내려오시면 

후회없는 전원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땅을 파시는건 어렵지 않지만, 

주택까지 지어진 집을 파시려면 투자한 자금을 회수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택이란 각자가 선호하는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매매가 쉽진 않아요.

물론 이 제품을 신축후에는 이동식이라서 판매가 가능하니까 경제적입니다.

이러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직접방문하셔서

 여러가지 맞춤형으로 지어드리는 이동식주택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가격은 8평 기준으로 보급형 3천 8백만원입니다.

고급형은 실내 인테리어에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또한 저희가 2018년 인제에서 개최된 전국산림문화박람회에 전시만 되었던 제품도 판매합니다.

옵션도 없고 고급형으로 지어졌고 가격은 3천 5백만원입니다.

오시기 전에 타사의 이동식 주택들을 많이 구경하시고

 꼼꼼히 제품들을 살펴보신후 비교바랍니다.

.

.

이제부터 저희 제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8평이며 구들장벽난로가 장착된 제품입니다.


이동식주택의 기본 프레임작업입니다.


바닥에 50미리 판넬을 프레임 밑에 부착합니다.


판넬을 붙인뒤, 경량 단열을 합니다.


단열재위에 천연 참숯을 깔아 해충이나 습도, 곰팡이로 부터 주택을 보호합니다.


이동식주택 바닥은 단열과 발열상판위에 고래와 방습집열재 시공이 됩니다.



기본 프레임 작업이 완성되었습니다.


단열이 우수한 샌드위치판넬(100t)로 벽체와 지붕을 만듭니다.

※물론 의뢰에 따른 건축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철판위에 구들장벽난로와 찜질방으로 연결된 구들장역활을 해 줄 흑관ks 파이프고래를 설치합니다.

※파이프 사이사이는 습도조절,자정작용,음이온방출하는 참숯집열바닥 시공으로 벽난로의 열을 저장하였다가 실내에서 열교환하는 원리로 열효율 97%의 웰빙구들장벽난로로 탄생합니다.※


구들장벽난로 내부 마감입니다.

찜질방부터 거실까지 타일시공이며, 벽체는 천연 목재 루바로 마무리했으며,

주방또한 원목씽크대로 직접 제작하였고,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붙박이 장과 수납장까지 생활에 필요한 가구까지

 완벽하게 장착되어서 몸만 들어와 살면 됩니다.

구들장찜질방 이동식 주택은 찜질과 온돌까지 벽난로 하나로 완벽하게 난방이 해결됩니다.

겨울에도 물로 데우는 난방시스템이 아니어서

 얼어터질 걱정없이 관리가 매우 편리하면서

 벽난로를 때기 시작해서 한시간이면 바로 찜질방까지 가동이 됩니다.

이젠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도,

펜션이나 민박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께도,

전원생활을 꿈꾸고 계신 분들께도,

전국민이 좋아하는 찜질방을

 저희 이동식 주택에서 만나보시고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은 고객님들께서 원하시는 대로 6평 8평 10평대 이상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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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장 벽난로가 특허를 받은지 13년이 흘렀다.

삼성 조선소에서 선장설계를 하고 배를 제작했던 내가

 공작산에 선친의 땅을 일구면서

 강원도 산골의 추위와 싸우며

 아무 지식이 없던 나는 벽난로를 만들고 부수고를 반복하고 

여든이 넘으신 장인어르신의 구들장 노하우를 전수하며

 외국에 나가있던 지인에게 벽난로 책자를 구하여 

연구한 세월이 20여년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벽난로의 형태로부터

 물집이 장착된 구들장벽난로와 현재 생산하고 있는

 구들장찜질방과 유럽형 전통 벽난로의 장점을 모아 만든

 구들장 벽난로로의 업그레이드된 제품은 계속 생산하고 있다.

난 이제 구들장벽난로의 장인으로써의 삶을 추구하며

 열효율이 가장 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벽난로에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가정의 모습을 꿈꾸며

  하루를 살아온 이야기를 벽난로 앞에서

 주고받는 공간이기를 꿈꾸어 봅니다.

 물론 난방비도 획기적으로 줄이고 말입니다.

.

.

.

지금 보이는 제품은 8년전에 지은 신축 한옥에 접목된 구들장벽난로 입니다.

이 제품은 구들장찜질방과 물집이 장착된 다기능 벽난로였지만 

기능이 많을수록 사용법을 잘 모르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그래서 물집기능은 제거하고 보수하고 청소를 하였더니 ,

현재 판매하고 있는 제품의 기능과 같아졌습니다.

거실에서 벽난로를 때면 집안에 열난방과 

후면에 설치된 구들장찜질방이 후끈후끈한 찜질방이 됩니다.

아직도 건재하고 있는 벽난로를 구들장 청소하고 불을 지펴봅니다.

아주 기능좋고 벽난로의 상태도 손색이 없습니다




멋스런 한옥에 구들장과 찜질방 그리고 벽난로까지,

세가지 기능을 구들장벽난로 하나로 올겨울 난방 걱정 끝.



창녕까지 먼길이었지만 고객님께서 따뜻하게 반겨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구들장벽난로 유지보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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