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들장 벽난로가 신제품을 출시합니다.

구들장벽난로만 출시하던  펠리체가

 이동식 주택에도 구들장벽난로를 설치하였습니다.

신주택에는 구들장벽난로를 설치하는데 안성맞춤으로 

거실에는 난방과 후면에 설치된 구들방과 찜질기능까지

 구들장벽난로 하나 설치하면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지만,

기존 주택에 접목하기엔 불가능하진 않지만

 여러가지로 비용이나 적절한 효과를 내기에는 미흡합니다.

비용부담이 사실 제일 큽니다.

벽난로를 설치하려면 리모델링 수준이어서 비용이 많이 들죠.

그래서 나온 새제품을 소개해 드립니다.

기존 주택에 구들장벽난로의 설치비용에 

약간의 비용만 보태면 8평의 주택이

 겨울에는 저렴한 난방효과와 찜질방사용을 하실 수 있고,

여름에는 게스트 하우스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해냅니다.

첫째... 시골 부모님의 난방이 걱정되시면 이동식 제품이 제격입니다.

부모님이 살아생전 자식을 낳아 기르고 살았던 추억의 공간을

 무리하게 허물고 새로 집을 짓기엔 적잖이 신축주택의 가격도 많이들고,

 또한 부모님이 떠나고 나면 자녀들이 그곳에가서 산다는 보장도 없고

 매매시에는 주택 가격도 떨어지고 여러가지 골치아픈 문제들이 발생을 하죠.

이러한 곳에 큰 부담없이 이동식 찜질방 주택을 설치하면 

난방비 걱정없이 따뜻하고 편리한 시설이 되어 있어 생활도 하시고

 찜질방에는 각종 발효제품도 만들수 있는 공간이라서

 청국장이나 발효 요거트, 천연 발효 식초등을 만들고, 

가을이면 고추도 말리고 기능이 다양합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에게 신축보다는 경제적이고, 구옥에 대한 추억도 살리고,

여름에는 손님들이 와도 불편하지 않는 게스트하우스로 활용도 됩니다.

물론 이동식의 장점은 제품이 불필요해지면 재판매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또한

둘째...펜션이나 민박을 구상하는 사장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벽난로가 장착되고, 찜질방 기능가지 있어서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관리가 편리하고 난방비가 장작 몇개피만 있으면 

난방이 가능하기에 겨울에도 펜션 운영에 경제적입니다.

더구나 벽난로와 찜질의 기능이 있기에 좋은 가격으로 손님을 유치하실 수 있답니다.

더불어 고객님들의 추억과 낭만은 서비스입니다.

펜션을 하시려면 건축비용이 최대 관건인데,

이 제품을 설치하시면 가격도 저렴하고 

차후 펜션을 정리하실때 중고로 제품을 판매하실 수 있어서 더욱 효과적입니다.

경제적 손실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저희는 인제에 거주하고 있는데 여름철이면 손님들이 항상 많이 옵니다.

전원생활하니 못오게 할 수도 없고,

여름이면 남들은 휴가를 떠나는데 시골에 있는 우리는 

 휴가철이면 손님들 치닥거리에 몸도 마음도 지칩니다.

이동식 주택을 마당 한켠에 설치하고 손님들은 그곳에서 편안히 쉬고 가고,

내가 굳이 치닥거리를 하지 않아도 되고,

 우린 그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어봅니다.

시골에서 전원 생활 하다보면 손님들 치닥거리에 몸도 마음도 지치거든요.

셋째... 전원생활을 하고자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제품이 되어줄 거예요.

전원생활을 하려고 하면 막상 땅도 사야하고, 주택도 지어야하고,

생각보다 지출이 많이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막대한 자금을 들여 시작한 전원생활이 만족할 수 있는것만은 아닙니다.

전원생활의 경험자로써 감히 조언을 한다면,

초기 지출을 줄이시고 이동식 주택으로 준비를 하셔서 적응을 하신 뒤,

정말로 전원생활이 만족하다면 그때에 자신의 여건에 맞춰 주택을 짓고 내려오시면 

후회없는 전원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땅을 파시는건 어렵지 않지만, 

주택까지 지어진 집을 파시려면 투자한 자금을 회수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택이란 각자가 선호하는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매매가 쉽진 않아요.

물론 이 제품을 신축후에는 이동식이라서 판매가 가능하니까 경제적입니다.

이러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직접방문하셔서

 여러가지 맞춤형으로 지어드리는 이동식주택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가격은 8평 기준으로 보급형 3천 8백만원입니다.

고급형은 실내 인테리어에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또한 저희가 2018년 인제에서 개최된 전국산림문화박람회에 전시만 되었던 제품도 판매합니다.

옵션도 없고 고급형으로 지어졌고 가격은 3천 5백만원입니다.

오시기 전에 타사의 이동식 주택들을 많이 구경하시고

 꼼꼼히 제품들을 살펴보신후 비교바랍니다.

.

.

이제부터 저희 제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8평이며 구들장벽난로가 장착된 제품입니다.


이동식주택의 기본 프레임작업입니다.


바닥에 50미리 판넬을 프레임 밑에 부착합니다.


판넬을 붙인뒤, 경량 단열을 합니다.


단열재위에 천연 참숯을 깔아 해충이나 습도, 곰팡이로 부터 주택을 보호합니다.


이동식주택 바닥은 단열과 발열상판위에 고래와 방습집열재 시공이 됩니다.



기본 프레임 작업이 완성되었습니다.


단열이 우수한 샌드위치판넬(100t)로 벽체와 지붕을 만듭니다.

※물론 의뢰에 따른 건축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철판위에 구들장벽난로와 찜질방으로 연결된 구들장역활을 해 줄 흑관ks 파이프고래를 설치합니다.

※파이프 사이사이는 습도조절,자정작용,음이온방출하는 참숯집열바닥 시공으로 벽난로의 열을 저장하였다가 실내에서 열교환하는 원리로 열효율 97%의 웰빙구들장벽난로로 탄생합니다.※


구들장벽난로 내부 마감입니다.

찜질방부터 거실까지 타일시공이며, 벽체는 천연 목재 루바로 마무리했으며,

주방또한 원목씽크대로 직접 제작하였고,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붙박이 장과 수납장까지 생활에 필요한 가구까지

 완벽하게 장착되어서 몸만 들어와 살면 됩니다.

구들장찜질방 이동식 주택은 찜질과 온돌까지 벽난로 하나로 완벽하게 난방이 해결됩니다.

겨울에도 물로 데우는 난방시스템이 아니어서

 얼어터질 걱정없이 관리가 매우 편리하면서

 벽난로를 때기 시작해서 한시간이면 바로 찜질방까지 가동이 됩니다.

이젠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도,

펜션이나 민박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께도,

전원생활을 꿈꾸고 계신 분들께도,

전국민이 좋아하는 찜질방을

 저희 이동식 주택에서 만나보시고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은 고객님들께서 원하시는 대로 6평 8평 10평대 이상도 가능합니다.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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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44호  칠불사아자방지 (七佛寺亞字房址) 

지리산 칠불사에 있는 신라시대의 아(亞)자 방터이다.

 

 

<아자방> 출처 문화재청   소재지: 경남 하동군 화개면 범왕리 1605

 

가락국의 시조 김수로왕(재위 AD42∼199)의 일곱 왕자가 외삼촌인 장유보옥선사를 따라 이곳에 와서 수도한지 2년만에 모두 부처가 되었으므로 칠불사(七佛寺)라 이름지었다. 그 후 신라 효공왕(재위 897∼912) 때 담공선사가 이중 온돌방을 지었는데 그 방 모양이 亞자와 같아 아자방이라 하였다. 1951년 화재로 불에 타 초가로 복원하였다가 지금과 같이 새로 지었다.

아자방은 길이가 약 8m이고, 네 모서리의 높은 곳은 스님들이 좌선하는 곳이며 중앙의 낮은 곳은 불경을 읽는 곳으로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 온돌은 만든 이래 1000년을 지내는 동안 한번도 고친 일이 없다고 하는데, 불만 넣으면 상하온돌과 벽면까지 한달 동안이나 따뜻하다고 한다. 100년마다 한번씩 아궁이를 막고 물로 청소를 한다.

<문화재청 발췌>


범왕리지리산 반야봉 남쪽 해발 800m 지점에 있는 칠불사있다. 아자방은 신라 효공왕(孝恭王) 때 구들도사로 불리던 담공화상(曇空和尙)이 아(亞)자형으로 길이 약 8m의 이중온돌방을 축조하였는데, 온돌의 구조특이하여 아궁이는 지게를 지고 들어갈 만큼 거대하고 불을 한번 때면 49일간이나 따뜻하였다고 한다.

<두산백과 발췌>

 

 

<아자방 내부> 출처 문화재청

 

조선 후기의 학자 성대중(成大中:1732∼1812)의 [청성잡기(靑城雜記)]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온돌이 유행하게 된 것도 김자점(1623년 인조반정의 1등 공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옛날에는 방이 모두 마루여서 큰 병풍과 두꺼운 깔개로 한기와 습기를 막고 방 한두 칸만 온돌을 설치해서 노인이나 병자를 거처하게 하였다. 인조 때 도성의 네 산에 솔잎이 너무 쌓여 여러 차례 산불이 나서 임금이 근심하자, 김자점이 이에 오부(五部)의 집들에 명해 온돌을 설치하게 하자고 청하였으니, 이는 오로지 솔잎을 처치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모두 따뜻한 걸 좋아하여 너 나 할 것 없이 이 명령을 따라 얼마 안 가서 온 나라가 이를 설치하게 되었다. 지금은 이 온돌의 폐해가 심하니, 젊은 사람들이 따뜻한 데 거처하면 근육도 뼈대도 약해지며, 습지나 산이 모두 민머리가 되어 버려 장작과 숯이 날이 갈수록 부족해지는데도 해결책이 없다.”

성대중의 말처럼 온돌은 많은 연료를 소비하게 되어 산에 나무가 고갈되게 만들었다. 땔나무가 부족해져 양반들조차 추위에 떠는 경우도 생겼다. 19세기말 조선을 방문한 선교사들은 조선의 산에 나무가 없음을 신기하게 여길 정도였다.
<글 김용만 / 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일부 발췌>

 

 

<구들쟁이의 주장>

위와 같이 칠불사의 아자방과 구들(온돌)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담공선사가 이중 구들을 놓은 칠불사 아자방은 열효율성과 관리효율성에서 으뜸이된다.

불만 넣으면 상하온돌과 벽면까지 한달 동안이나 따뜻하다고 한다. 100년마다 한번씩 아궁이를 막고 물로 청소를 한다.<문화재청 발췌>

불을 한번 때면 49일간이나 따뜻하였다고 한다. <두산백과 발췌>

“불을 한번 지피면 49일간 온기를 유지하며, 어느 이는 석달 열흘 온기가 있다고 한다.”


허구를 다른 방향으로 보면 분명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타르라는 것은 세월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고 쌓이게 마련, 아자방의 고래깊이 (약70㎝)는 무수한 세월속에 쌓인 타르의 양은 상당할 것이다. 아궁이의 나무가 함수율 낮은 즉 마른나무가 화력있게 탈때 타르가 타게되는데 일단 많이 쌓인 타르에 불이 붙으면 실로 대단하다. 왕겨더미가 타듯 은근히 오래 타는가하면, 아궁이로부터 고래, 개자리, 연도에 이르기까지 불기둥이 되어 화재로 이어지기도 한다. (실제 초가산간이 잿더미가 되는 원인임)

 

여기서 생각해보아야 할 중요한 사실은 타르청소를 하지않아 열손실과 나무연료의 낭비를 생각하면 실로 지혜롭지 못한 방법인 것이다. 옛날에는 해마다 연례행사로 추수를 마치고 개자리와 구들장을 해체 보수하며 살았지만 요즈음은 그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집의 수명이 다할때까지 고래청소를 하지않아도 되게끔 고래를 심지어 1M 이상 깊게 만들고 있는데, 이 방법 또한 옳은 방법이 아니다.

구들장에 타르가 들러붙기 시작하여 1년만에 평균 타르층은 5센치를 넘고, 단열이 취약한 부분은 10센치 이상도 들러붙는 야속한 타르(그을음)다. 이 타르가 들러붙어 있으면 우수한 단열재를 입혀놓은 상태가 된다. 아궁이에 불을 때도 방바닥이 처음과 틀리게 나무만 잡아먹는 하마처럼 변한다.
한 예로 부엌의 가마솥에 물이 더디게 끊으면 솥을 뒤집어놓고 호미로 타르(그을음)를 긁어 제거 후 솥을 다시 걸어 사용하는 지혜가 있었다.

 

마치며...

사실 나 자신부터도 내가 주장하는 말에 과대포장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항상 근본은 진실이어야 한다. 그 얼마나 우리 구들문화가 최고라고 과대포장 하였던가?

그렀다면 그 좋은 구들방에서 지금 우리는 살고 있는가? 

 

 

물론 구들은 장,단점이 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일반인들이 평생에 한번 전원주택을 건축하면서 옛날의 정취로 방하나 정도 구들방을 만든다. 그러나 입주하고 한 해 겨울을 지내보고 대부분 방치한 아궁이가 대부분이다. 왜 이러는 걸까? 답은 간단하다.불편하기 때문이다. 저녁에 아궁이 한 가득 군불을 지피고 자다보면 새벽에 불 지피러 영하의 날씨에 덜덜 떨면서 아궁이에 불을 지펴야 한다.

이처럼 많은 구들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장점이 많은 구들로 다시태어나야 구들이 진정 사랑받게 될 것이다.

 

 

사라와 구들쟁이의 알콩달콩 삶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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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청솔객 2013.02.25 08: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같은 에너지난 시대에 정말 최고효율의 난방방법이군요.^^*

  2. BlogIcon 건강정보 2013.02.25 09: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을 한번 때면 49일이나 따뜻하다니...
    요즘처럼 공공요금 비쌀때에는 이보다 더 좋은게 없겠는데요..ㅎㅎㅎ

  3. 2013.02.25 15: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모르세 2013.02.25 18: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실 이 분야를 모르고 있었는데 덕분에 좋은 지식 하나 얻고 갑니다.즐거운 오후 시간이 되세요

  5. BlogIcon Cari Uang Lewat Ekiosku.com 2013.06.18 2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을 한번 때면 49일이나 따뜻하다니...
    시민들이 위법사항 등을 발견했을 때에는 대학알리미 사이트의 오류정보 신고센터에 신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위법사실과 근거자료를 확보할 수 있다면 공정위에 신고 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겨울엔 혹독한 추위가 예상 된다고 합니다.

겨울 준비는 단단히 들 하셨나요?

 혹시 부족하시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벽난로로는 완벽한 난방이 좀 아쉽지 않았나요?

 일반 벽난로와 구들장 벽난로의 차이를 자세히 보세요.

 난방비 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납니다.

 30평 규모의 집에서  난방비가 년간 50만원 정도면

한겨울도 한여름처럼 사실 수 있습니다.

 일반 벽난로는 연기 때문에 유리문이 닫힌 벽난로를 사용하지만

 이제품은 유리문이 없어 다량의 원적외선과

화구가 일반 벽난로의 3~4배의 크기로 집안 전체를 난방하는데 있어서 조금도 손색이 없습니다.

 넓은 거실에 따뜻함과 불꽃의 화려함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난방도 50평 규모까지도 완벽하게 됩니다.

또한 벽난로만 지피면 찜질방과 구들방도 동시에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특허제품으로 실용성과 최저 난방비로 우리가 원하던

 벽난로+구들방+찜질방+온수난방+벽난로 바베큐 요리까지한번에 모두 이루어집니다.

 1석5조 제품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피나 사진아래에 있는 홈피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참조하시고 울~님들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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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대갈장군 2012.09.25 12: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열효율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옛날 추운겨울 방바닥 난방구조에선 공기가 추워 화로를 두곤했네요
    요런거 거실에 떡하니 있으면 부러울게없겠습니다.

  2. BlogIcon 구들쟁이 2012.09.27 06: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네~
    겨울에 불은 따스함을 전해주니 가족 모두 벽난로앞에서 군고구마 군밤의 먹거리도 나눌 수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