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8.19 주문진항 새벽을 열다
  2. 2014.06.24 속초 청초호에 갯배를 아시나요? (4)
  3. 2012.10.30 깔끔하고 시원한 오징어 무우국 (2)
새벽 4시 30분경
주문진항의 조형물

오징어를 잡아 새벽에 주문진항으로 입항한 어선


싱싱한 횟감을 맛보아야 되겠죠?




썰은 횟감을 짤순이로 짜는 모습ㅎㅎ
첨단장비가 동원 됩니다.

이제 싱싱한 회를 맛나게 먹어야 되겠네요.
같이 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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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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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근무하는 속초로 떠납니다.

가을동화 배경이 된 아바이마을을 구경해 볼까요???

 

속초의 상징인 어부들의 모습을 재현한 조형물 앞에서 한~컷!!!

 

속초 시장 한복판에 커다란 황소가 나타나서 황소와 씨름 중......  끄~~~~~응......

 

드디어 황소를 잡아서 데리고 가려는데 떡 버티고 안가려고 하길래 그냥 두고 왔어요.ㅋㅋㅋㅋㅋ

 

이제 청초호를 건널 갯배에 탑승했네요. 그런데 배삯을 지불하고도 배를 끌어야하는 중노동(?)을 해야만 건널 수 있답니다.

 

청초호를 건너 아바이 마을 입구에 있는 배...

 

아바이 마을 위로 고가도로가 있는데 이 고가도로 밑을 지나야 아바이 마을에 갈 수 있어요.

고가도로 상판에 그려 있는 벽화의 모습이 무척 귀엽네요.

 

 

아바이 마을 입구입니다.

가을동화에 나오는 은서네 집도 있네요.

이제는  아바이 마을이라기 보다는 영업집이 대부분이라 조금 아쉬웠어요.

 

아바이 마을 입구 표지판...

 

아바이 마을 입구에는 이런 전시물들이 있어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네요.

 

소달구지도 있고....

 

고향의 향수를 달래 줄 북청사자놀이 탈춤도 있답니다.

얼~~~쑤!!!  한 판 신나게 놀아보아요.....

 

우리 부모님 시대인데... 이런 시절이 있었나 싶습니다.

 

아들과 함께 물동이도 머리에 이고....

 

김매력 양과 함께.....

 

규모는 작지만 가을동화 촬영지임을 알 수 있네요.

 

속초에는  오징어가 지금 제일 맛난 철이랍니다.

근데 오징어가 너무 비싸요. 힝...

 

그래도 그냥 갈 수 있나요???

오징어 회와 오징어 숙회를 기다리며.....

 

셀카 놀이 중........

 

우~~~~와 해삼이다...

 

동해안 명물인 자연산 멍게입니다. 색깔이 참 곱지요???

 

속초 수산시장입니다.  멋지지요???

아들과 함께 소박한 저녁 나들이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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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엘리영 2014.06.24 23: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황소와 씨름한 결과는요~?? ㅋㅋ 역시 회는 빠지지 않았군요~♡

  2. BlogIcon 상옥 2014.06.25 07: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즐거운 여행,행복한 여행되었네요. 특히 아들하고 한 여행이 더더욱 즐거웠었겠어요. 근대 참한 아가씨는 누구?

쌀쌀한 날씨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게 하는 계절입니다.

냉장고를 뒤지니, 오징어가 있습니다.

가을 무우가 시원하고 달착지근 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시원하고 개운한 오징어 무국을 끓였어요.

아주 간단하고 쉽습니다. 무우를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오징어는 무우 굵기보다 약간 굵게 썰어놓고, 파, 마늘을 준비해둡니다.

무우에 물을 넣고,  무우가 익으면 준비된 오징어, 파, 마늘을 같이 넣어주고

한번 살짝 한소큼 끓여서 소금간을 한 후에 불을 끕니다.

 

 

이렇게 완성된 오징어 무국은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입맛을 살려줍니다.

칼칼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고추가루를 따로 타서 드시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지요.

우리 가족이 젤 좋아하는 국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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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대갈장군 2012.10.30 20: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원한 무우국이네요.
    배추된장국이거나, 무우와 함께 넣은 소고기나 오징어 국은
    밥도둑이 따로 없는 명품이지요.
    달달하면서 시원한 맛 눈으로 맛봅니다.

  2. 사라 2012.12.30 01: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나는 길에 들러주삼.
    좋은시간 만들어 보자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