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름다운 팔라우의 바다를 탐험하러 떠납니다.

 

 코로르 시내 전경입니다.

근데 차량들이 연세가 좀 많이 들었어요. 저게 굴러갈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차종은 일본차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주변 산책길에서.....

 

 오늘 일정은 산호 머드팩을 합니다.  캡틴조스와, 에스군이 바다밑에서 곱디고운 산호 머드팩을 채집하고 있군요.

하얀 산호들이 부서져 산호가루색깔의 바다가 너무 예쁩니다.

 

 뜨거운 팔라우의 태양에 지친 피부를 곱게 만들어 볼까요???

 

 팔라우의 바다는 카메라만 들이대면 아름다운 화보집이 됩니다.

 

 바다 색깔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어쩜 이리도 깨끗하고 맑은지........

 

 롱비치 해변이 아름다운 무인도에서 도착했습니다.

 

 어때요??? 말표 조선 나이키....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년전에 못했던 일들을 이제서야...

 

 

 

 

 캡틴 조스와 동생 제시. 웃음이 많으신 분들입니다. 귀엽죠???

 

 스노쿨링하고, 멋진 해변에서 놀다보면 아라투어에서 준비한 도시락과 바베큐가 나옵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삼아 먹는 점심은 꿀맛입니다. (배고픔에 먹느라 바빠서 바베큐사진이 없네요.)

 

 

 스노쿨링을 하고 있군요.

근데 어째 죄다 조난자들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 한가운데에 떠 있는 섬들의 모습.

밀물과 썰물때문에 바위밑부분들이 깎여서 오목하게 들어가 있어요.

 

 태평양 전쟁의 잔해. 일본군들이 남기고 간 대포입니다.

 

 팔라우의 마스코트 귀요미 아라입니다.

 

아라아빠 조스와 아라맘 제시카.

이곳 식당에서 먹은 소주값이 헐~~~~ 17불 한화 19,000원 정도 합니다.

아라아빠랑 아라투어 스탭들이 소주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아라투어 사장님 조스와 스텝들 덕분에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2편 끝

내일은 지상최대의 젤리피쉬(해파리) 호수로 떠납니다.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