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난로의 불구경은 남녀노소 좋아합니다.

가족이 모여 대화 할 수 있게 분위기 조성을 합니다.

그래서 벽난로 있는 집은 화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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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1.12 2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벽날로가 있으면 여러모로 좋겟네요
    잘보고 갑니다. ^^

겨울엔 따끈한 구들장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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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들쟁이의 벽난로 (구들장벽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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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z2 카메라 촬영.^^








역시 꽃은 아름답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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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전익수 2014.09.10 11: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완도 지킴이 전익수입니다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사모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빠른시일에 뵙게 노력할께요.

여름내 열심히 땀흘리며 일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고운짝이 바람을 쐬러가자 하네요.^^

제천에는 볼거리가 별로 없던지라 가까운 단양에 가기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소백산 자락의 넓은 품속에서 흐르는 맑은 물들이 계곡과 남한강을 흐르고 있습니다.

제천에서는 30분정도 걸리는 고수동굴을 향해 고고~~~~

단양에는 참으로 볼거리가 많습니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단양8경의 아름다운 경치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고수동굴을 가려고 했는데, 단양에 엄청난 폭우로 동굴의 물이 너무 많아서 아쉬운 발길을 돌려 가까이에 있는 천동 동굴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동굴의 길이는 470m여서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들어갑니다.

나의 고운짝이 어서오세요!!! 하고 맞이합니다.ㅋㅋㅋㅋㅋ

살짝 더운 날이었는데, 동굴안에 들어서자마자 서늘한 기온이 .....

동굴속의 온도는 섭씨12도랍니다.

 뜨~~~악!!!!! 불쾌감 상승~~~~

동굴에서 안전을 책임질 안전모들인데, 세탁을 안해서인지 쿠린내가 진동을 합니다.

입장료만 받지말고 위생에도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돌려쓰는 안전모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주세요.

 

 동둘의 깊이가 작아서 별 기대는 안했는데, 정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영월의 고씨동굴만큼이나 멋집니다.

 

 공룡의 갈비뼈 같네요.

 

 황금의 커텐이라 불립니다.

 

 

 동굴 천장에 무수히 달린 종류석들입니다.

 

 

 

 

 북극의 빙하가 흘러내리는 듯합니다.

 

 

 

 

 

 

 

 

 

 

 물속에서 자라난 영지버섯 같이 생긴 종류석입니다.

 

 이쯤에서 인증샷 한~컷!!!

 

볼수록 신기한 동굴체험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피서지로 강추합니다.

우리 일상에서 무료해지면 가까운 곳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새로운 활력을 찾아봅니다.

멋진 소백산과 맑은 계곡이 있는 단양의 8경과 함께 단양의 구경시장도 구경하세요.

마늘이 엄청나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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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뉴론7 2014.08.23 04: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종류석인가염 단양에 좋은곳이 많네염 잘보고 감니다. 토요일 주말 잘보내세염.

  2.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4.08.23 20: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뉴론7님 방문 감사합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나르지오워킹화 2014.08.25 1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동굴 모양이 정말 절경이네요~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한번쯤 방문하고 싶어집니다~

  4. BlogIcon 유쾌한상상 2014.09.01 14: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이죠? ^^
    동굴 안이 아주 서늘해서 좋았겠네요.
    아직은 조금 덥잖아요. ^^

원목 쇼파를 만들고 남은 자재로 작은 테이블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제작 공구☞ 원형톱, 직쏘, 전동사포기, 전동드라이버, 피스73m/m, 피스38m/m, 직각자, 줄자, 접시머리 홈파기 드릴8m/m, 연필,

공구가 준비 되었으면 원목 자재를 알맞은 치수로 자르고, 피스로 조립합니다.^^





상판을 조립 후 테이블 다리를 직쏘로 곡선제작합니다.^^

곡선 제작된 다리를 조립하기 전에 전동 사포기로 매끄럽게 가공 합니다.^^

전동사포기로 깔끔하게 다듬어진 모습입니다.^^
예쁘죠?

다리 네개를 조립하고 깔끔하게 사포질을 하면 끝.^^

다용도로 쓸 수 있어 좋습니다.^^



잘 보셨지요?
공감 꾹 눌러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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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4.08.20 18: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작은 거실이 더 넓어 보여요.^^

  2. BlogIcon 윤샤방 2014.08.20 18: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우와대박입니다

  3. BlogIcon 사라 2014.08.20 18: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본드나 화학접착재는 안들어 가서 더욱 건강에 좋은거 같군요

  4. BlogIcon 대한 2014.08.20 18: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번에 만들어주신거랑 차이가 확나는데요?

  5. BlogIcon 미카엘 2014.08.20 18: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거 대박이내~

  6. BlogIcon 다둥이 2014.08.21 13: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뻐요~

원목쇼파 규격☞폭550×길이2000×높이300m/m
준비자재☞구조재38×140×12자=2개, 구조재19×140×12자=7개, 우드피스73m/m 12개, 우드피스38m/m 약70개, 목다보
제작공구☞톱,삼각자,줄자,연필,전동드라이버,사포

이제 건강에 좋은 원목쇼파겸 테이블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프레임38×140구조재를 2m, 474m/m각 두개를 잘라 프레임을 만듭니다.

38×140프레임에 19×140널판을 얹을 수 있도록 가이드를 대주고 널판을 474m/m로 14개를 정확히 잘라 가이드 위에 놓고 38m/m우드피스로 단단히 박아줍니다.

피스를 박기전에 지름8m/m접시머리피스 가이드 홀을 널판두께 3/1정도를 뚫은 후 피스를 박아주면 널판이 갈라지지 않고 단단히 고정됩니다.^^

목재가 짧으면 이렇게 연결하면 됩니다.

연결한 목재 뒷면은 튼튼하게 보강을.....

다리를 튼튼하게 붙이고.....


피스가 박힌 구멍에 목다보( 목재의 홈을 메구거나 가구의 선반용 지지핀)를 박은 후 톱으로 바싹자른 후 사포로 다듬어줍니다.


드디어 건강에 좋은 원목쇼파겸 테이블이 만들어졌어요.^^
아파트 거실이 작아 쇼파가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로 할 수 있고 손님이 많은 저희 집에서는 대형식탁 테이블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장 좋은 장점은 튼튼하여 대를 물려 쓸 수 있고, 건강에 가장 좋다는 점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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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4.08.20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 사라님의 전용 침대가 됐어용.ㅎㅎ

  2. BlogIcon 미카엘 2014.08.20 1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원목이 좋죠~^^

 제천동중학교 뒷산에 산책 길이 있다.

도심 속에서 유유자적하게 높지는 않지만, 산림이 울창한 산림속에서 도시의 혼잡함을 뒤로하고 한시간여를 오르는 산책 길이 있어 유산소 운동을 하기에는 적합한 공간이다.

 

 제천동중학교 안으로 들어가야만 산책길이 나온다.

 

 제천동중학교에는 넓은 잔디구장과 테니스장이 잘 되어 있다.

 

 

 

 

 

 산책 길에 오르면 산림이 울창한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이것이 무엇인고하니, 굵은 고무호스에 청테이프를 감아놓은 훌라우프다. ㅋㅋㅋㅋㅋ

 

 한시간을 오르니 야트막한 산 중턱에 소박한 운동기구들이 놓여있다.

 

 붉게 핀 채송화.

 

 꼬들빼기 꽃

 

 

 시집가는 새색시 화관을 꼭 닮은 쪽두리 꽃입니다.

 

 

 산책길을 가다보니, 어느 집  길 옆에 야생화들이 예쁘게 피었네요.

이 꽃은 주인 아주머니께서 일러주신 기생꽃이랍니다.

 

 

 

 

 화초 양귀비 꽃이라네요.

 

 하늘나리꽃입니다.

 

 

 산 길을 가다보니 무덤위에 곱게 핀 패랭이 꽃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네요.

 

 앞 마당에 채송화가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길 옆 모퉁이에 부추꽃이 수줍게 피었네요.

 

 도라지꽃 색이 너무 예쁘지요???

 

 대파 꽃도 이렇게 생겼네요.

 

 물망초 꽃도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뜨거운 6월의 햇빛을 받으며 옥수수가 여물어 가네요.

한적한 6월의 마지막 휴일에 뒷산을 오르는 길목에는 이렇게 많은 볼 거리들이 우리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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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 신백동 | 제천동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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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6.29 14: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주말 되세요. ^^

  2. BlogIcon 윤서방 2014.06.29 22: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담주엔함께해요아버님^-^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한 금수산(錦繡山) (1,016m)을 향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상천휴게소  유료주차장 입니다. (버스 \5,000원  소형 \3,000원)

 

상천 산수유마을 답게 마을 입구부터 산수유 고목에 산수유 열매가 익어가는 중 이랍니다.

 

접시꽃이 구들쟁이를 반겨줍니다. 가슴이 활짝 열어지고 환한 미소를 담게하는 접시꽃 당신입니다.^^

 

 금수산에서 남쪽으로 뻗은 신선봉은 하늘에서 신선이 내려와 용담에서 목욕하고 올라갔다는 산봉우리의 명당은 주나라 천자의 묘소로 전승한다. 

 

전설에 따르면, 주나라 황제의 세숫대야에 비친 명산을 신하가 둘러보니 산의 정기가 빼어난 명당에 봉분을 만들자,

 

남쪽으로 용담에서 금수산을 수호하는 신룡이 울부짖으며 승천할 때 남긴 발자국 3개를 상, 중, 하탕의 3담으로 부른다.

 

1970년대까지 인근동민과 수산면장이 용추에서 기우제를 봉행했다고 합니다.

 

충주호가 한눈에 가득히....

산을 오르는 사람은 100대 명산 정상을 정복하려고 가는 사람과 자연이 좋아 오르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며 힘찬 호흡을 가다듬으며 오른다.

 

나도 한때는 전자에 의미를 더 많이 두고 산에 올랐었다.

 

이제는 그 산이 거기에 있고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마음을 가졌기에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즐기며 힐링하게되니 산에가면 행복 해 진다.^^

 

그래서 산에 오르는 속도며 방법이 남들과 다르다.

 

어케 다르냐구요?

산을 정복할 때에는 오로지 산봉우리를 향해 갑니다.

이제는 산이 품고 있는 자연의 생명들이 마음과 눈에 들어옵니다.

 

눈은 사방을 두리번 두리번 관찰하며 천천히 오릅니다.

나무, 야생화, 들풀꽃, 곤충......관찰하고, 신기하고, 감탄하며 사진에 아름다움을 채우며 즐겁게 오릅니다.ㅎㅎ

 

이렇게 즐겁게 오르다보니 어느덧 정상이요,  벌써 내려가고 있다네.ㅎㅎㅎ

 

이어찌 아름답고, 즐겁고, 행복하지 아니한가!!

 

 

  

금수산에서 담아온 6월 하순에 피는 아름다운 꽃 입니다.

 

 

 

 

이제 나의 산행은 이름모를 산새들의 지저귐에 귀 기울이고,

 높이 자란 나무들의 발 밑에 수줍게 자리잡은 수 많은 야생 꽃들의 속삭임을 들으며 걷다 보면

어느것하나 예쁘고 소중하지 않은게 없다.

산에 오를때마다 느끼는 감정은 나역시 자연의 일부라는 겸손한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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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엘리영 2014.06.29 17: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아요♡♡

  2. BlogIcon 윤서방 2014.06.29 17: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모아모아 책으로내도될거같아요아버님^^

도시의 일상에 지친 우리는 지인이 살고 있는 인제의 나른한 일상속으로 달려갑니다.

똘이네 농장입니다.

인제 똘이네 농장에는 많은 식구들이 삽니다.

멍멍이도, 꼬순이도, 꿀꿀이네 식구들... 그리고 초대하지 않은 공짜 식객 파리들도 같이 살지요....

강원도 비탈진 골짜기에는 고추랑, 쥬키니 호박, 옥수수등 농산물도 엄청 많아요.

참, 옥수수, 감자, 자연산 송이버섯, 돼지 감자등 인제의 청정 농산물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 주시면 직접 농장주인댁과 연결해 드립니다. 고냉지 김장배추도 직접 절여서 판매한답니다.

돌이네 농장 부부님은 인심도 넉넉해서 잘 해 주실거예요. 특히 안주인의 손은 엄청 크답니다. ㅋㅋㅋ

똘이네 농장 옆 산등성이 그늘진 곳에 곰취도 여린 속살을 드러냅니다.

농장 일을 하다가 시원한 그늘에 앉아 찬밥에 물말아서 된장에 고추를 푹찍어 한입 베어물면 꿀맛이지요.

 

이 놈의 새끼 강아지들은 엄마 이름이 순둥이 인데, 사냥개의 피가 흘러서인지 꼬순이네 가족을 무참히 죽이고, 아무일 없다는 듯 순진한 눈망울만 반짝거립니다. 똘이네 농장의 일등 말썽장이 육남매입니다.

꼬순이네 가족은 너른 산골마당을 활개치고 다니다가 요놈의 말썽장이들 때문에 갇혀지낸답니다.ㅠㅠㅠ

꿀꿀이네 가족들도 튼실하지요???

농장 근처 야산 숲속에 연한 머위가 이렇게 크답니다.

머위를 삶아서 들깨를 갈아 넣고 한소큼 푹 끓이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도 맛이 끝내주지요.

똘이네 농장에 가면 청정 농작물이 한가득입니다.

그곳에서 키우고 야생으로 자란 식물들을 가방 가득 담아서 우리 식탁에서 맛나게 냠냠....

언니야~~~~~ 고마워 잘 먹을게.

글구 순둥이 녀석들에게 꼬순이 그만 잡으라고 해.

올 여름  인제 계곡에 발 담그고  꼬순이 잡아서 우리 사위에게 맛나게 먹여줄거니까.

그때에 장뇌삼도 넣어서 보양식을 해 줄거야.

그때까지 꼬순이 좀 잘 돌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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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옥 2014.06.17 20: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행님!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