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보기

 

인도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포커스를 맞춰 인도여행 자이살메르 볼거리를 지도와 동영상자료와 이미지 등을 포함하여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인도 자이살메르의 상세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의 인도여행 자세히 알아보기에서 확인하시면  자세하고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인도여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이살메르 동영상 갤노트 1920×1080 재생시간 2분 42초>

 

 

 

<자이살메르 전경 갤노트 파노라마>▼

 

<물의 궁전 갤노트파노라마>

<자이살메르 성 갤노트파노라마>▼

<자이살메르 성의 땅거미  갤노트파노라마>▼

 

<자이살메르 야경  갤노트파노라마>▼

 

<삼 모래언덕  갤노트파노라마>

 

 

사라와 구들쟁이의 알콩달콩 삶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아래의 추천손가락 눌러주시면 많은 분이 이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분께서는 福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www.gudlfire.co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인도 | 라자스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큐빅스™ 2013.03.01 11: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옆으로 되어있어 목이 아프네요.ㅋㅋ
    작년에 가려다가 취소되는 바람에 아까웠던 곳인데
    사진보니 넘 멋진 곳인듯 하네요^^

    •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3.01 16: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큐빅스님 안녕하세요.^^
      목은 이제 괜찮으신지요.ㅎㅎ
      이렇게 파노라마 올리니까 스마트 폰으로 보기는 좋더라구요.
      컴모니터도 자동회전되면 좋을 것을....
      오호~이게 모니터 회사에서 카피하면 좋겠어요.^^
      멋진 오후 되세요.^^

  2. BlogIcon +요롱이+ 2013.03.01 14: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노라마 사진 완전 멋진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유쾌한상상 2013.03.01 14: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도 여행할때는 자이살메르라는 곳을 꼭 들려야 하나 봅니다.
    잘 기억하고 있어야겠어요. ^^

  4. BlogIcon 단버리 2013.03.01 15: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ㅎ
    여행이 떠나고 싶군요.ㅎ

  5. BlogIcon 러브곰이 2013.03.01 1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핸드폰으로 찍은것 같지 않아요~!!
    정말정말 멋지네요^^

  6. BlogIcon 릴리밸리 2013.03.01 18: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봄바람이라고 하기엔 바람이 차네요.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7. BlogIcon 눈깔 사탕 2013.03.02 00: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무실 시간이네요~ㅎㅎ
    밤늦게 방문해요 ^^ㅋ
    파노라마 저도 사용 못하는 기능인데~ 100% 활용하시는 것 같아서 좋네용ㅎㅎ
    덕분에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크게 보기

 

인도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포커스를 맞춰 인도여행 아그라 볼거리를 지도와 동영상자료 등을 포함하여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아그라의 상세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그라 상세보기:http://gudlfire.tistory.com/49를 클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아그라 여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그라 동영상 갤노트 1920×1080 재생시간 2분19초>

 

갤노트 파노라마 촬영 <아그라 성>

 

겔노트 파노라마 촬영 <아그라성 하치 폴>

 

갤노트 파노라마 <마치 바완>

 

 

아그라 상세보기:http://gudlfire.tistory.com/49

 

 

사라와 구들쟁이의 알콩달콩 삶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아래의 추천손가락 눌러주시면 많은 분이 이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분께서는 福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www.gudlfire.com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귀여운걸 2013.02.28 08: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생한 사진 덕분에 인도여행 잘하고 갑니다ㅎㅎ
    인도여행 가시는 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28 1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인도에 가면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부족한 물자속에서도 풍요로움이 넘치기도 하구요.
      웅장한 건축물들이 사람들의 능력이 대단함을 감탄합니다.
      여행의 계기가 되면, 꼭 한 번 가보세요.
      물론 고생할 각오도 하셔야 합니다.
      행복한 새봄 맞이하세요.

  2. BlogIcon 릴리밸리 2013.02.28 08: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편하게 인도여행을 하고 갑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인도갈때 참고하렵니다.
    연휴가 기다리고 있네요.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3.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3.02.28 1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영상에 음악도 직접 넣으시고 편집하신거예요?
    인도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
    2월 마지막 날 기분좋게 마무리 하시기 바래요.

    •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28 1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동영상 조그만거 만들어도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네요.^^
      윈도7의 무비메이커로 편집하는데 방송국의 장비도 아니고 이정도로 만족 해야죠.ㅎㅎ
      입질의 추억님 방문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 이어가세요.^^

    •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28 11: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동영상 조그만거 만들어도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네요.^^
      윈도7의 무비메이커로 편집하는데 방송국의 장비도 아니고 이정도로 만족 해야죠.ㅎㅎ
      입질의 추억님 방문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 이어가세요.^^

  4. BlogIcon 참교육 2013.02.28 11: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덕분에 앉아서 인도여행 잘했습니다.

  5. BlogIcon 건강정보 2013.02.28 1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뭔가 느낌이 참 묘해요...인도 특유의 분위기가 색다르고 멋지네요^^

    •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28 1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행복박스님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꾸~벅
      인도는 땅도 넓어 자기네들 언어도 틀려 인도에서는 영어.인디어.자기네 부족언어 3가지는 기본이라고 하고 음악도 지방마다 특색이 있더군요.^^
      멋진 하루 되세요.^^

  6.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2.28 1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7. BlogIcon 스마트걸 2013.02.28 1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도여행잘하고갑니다 ...

  8. BlogIcon +요롱이+ 2013.02.28 1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아~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닥포 2013.02.28 14: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사라의 맛있는 이야기님~ 닥포입니다.
    정말 멋진데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10. BlogIcon 유쾌한상상 2013.02.28 14: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원숭이 귀엽네요.
    아그라 하니까 이곳 '아고라' 생각이! ㅋ

  11. BlogIcon PLUSTWO 2013.02.28 16: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도는 가보지 않았지만 다녀오신분들 보면 꼭 찾고싶은 여행지중 한곳입니다..
    삼일절 연휴 알차게 잘 보내세요..^^

  12. BlogIcon 쿠니미츠 2013.02.28 16: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도에한번도 가보진않았는데 참 색다른기분일것같아요
    그저 부럽기만하네요..ㅎㅎ

  13. BlogIcon 수영강지키미 2013.02.28 16: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영상이 너무 멋지군요.
    덕분에 좋은구경 잘하고 갑니다.

  14. BlogIcon 눈깔 사탕 2013.02.28 19: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건축물이 단순한듯하면서도 굉장히 크네요 ㅎㅎㅎ^^
    덕분에 오늘도 인도여행하고 가는 기분이에요 ㅋ

  15. BlogIcon TV보기 2013.02.28 20: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편안한밤 되세요 ㅎ

  16. 청솔객 2013.03.01 09: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크기를 살리려고 일부러 눞히셨군요.^^

인도여행을 다녀온지도 벌써 3개월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저희 일기형식으로 허겁지겁 포스팅을 했읍니다만 이번에는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포커스를 맞춰 인도여행 볼거리를 지도와 동영상자료 등을 포함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도여행 상세보기: http://gudlfire.tistory.com/42 

 

 

인도 조드뿌르의 메헤랑가르 성

 

 

<갤노트 동영상 1920×1080 재생시간 2분21초>

인도여행 상세보기: http://gudlfire.tistory.com/42

 

갤노트 파노라마 촬영 <영화 반지의 제왕의 모티브가 된 메헤랑가르 성>

 

갤노트 파노라마 촬영 <하늘에 떠 있는 메헤랑가르 성 밑으로 블루시티가 내려다 보입니다.>

 

<메헤랑가르 성> 인도여행 상세보기: http://gudlfire.tistory.com/42

 

 

▼ 아래의 대리석위에서 왕의 즉위식이 치러졌다고 합니다.

 

 

인도여행 상세보기: http://gudlfire.tistory.com/42

 

 

 

사라와 구들쟁이의 알콩달콩 삶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아래의 추천손가락 눌러주시면 많은 분이 이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분께서는 福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www.gudlfire.co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인도 | 조드푸르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눈깔 사탕 2013.02.27 11: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완전 멋진데요?? *_*
    인도여행가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던데, 그러시던가요?^^ㅎㅎ
    저도 나중에 인도로 여행가보고 싶어요~
    곧 점심시간인데 식사 맛있게 하세요 ^^

  2. BlogIcon 릴리밸리 2013.02.27 11: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도여행은 꼭 하고 싶었는데 요즘은 무서워서
    못 갈 것 같더라구요.
    사라님 동영상으로 대신할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BlogIcon +요롱이+ 2013.02.27 11: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아~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엔실장 2013.02.27 11: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도여행다녀오셨군요~!! 파노라마 샷으로 찍으니 더욱 빛을 발하네요 너무 멋져요^^

  5. BlogIcon 건강정보 2013.02.27 12: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모르게 사진 보려고 고개가 자꾸 옆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6. BlogIcon 어듀이트 2013.02.27 13: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덕분에 해외여행 잘 하고 왓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BlogIcon 유쾌한상상 2013.02.27 1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행좋아하는 분들이 꼭 가는 곳이 인도죠.
    저는 못가봤지만...나중에는 가보려고 합니다.
    그때 문의 좀 해야겠네요. ^^

  8. 구철민 2013.02.28 09: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노라마로 보니 감동이 더하네요^^

  9. 구철민 2013.02.28 09: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노라마로 보니 감동이 더하네요^^

 

어둠과 빛이 공존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터널 속에 계신가요?

 

 

그러나 우리 모두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잃지 않는 한 어둠속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인생의 기나긴 여정이 어찌 순탄한 길만이 있겠습니까? 끝없이 캄캄하고 제아무리 기나긴 터널속이라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한 우리는 어둠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자!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 

 

 

 

또아리 굴은 중앙선 금교~치악간 R=400m연장 1,975m가 일제시대 건설 운행되고 있는 터널입니다. 침략국들은 자원확보를 위해 철도 건설부터 하게 되는데, 우리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터널입니다.

 

 

치악산 국립공원의 향로봉으로부터 이어진 산 자락의 치악재를 중앙선 기차가 넘어가기 위해 산자락을 완만한 경사로 한바퀴 돌아 치악재를 넘어 신림으로 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산악열차라 할 수 있겠습니다. 또 하나의 함백 또아리 굴은 순수한 우리기술을 투입하여 현 운행선인 함백~조동간 35%의 병목현상구간을 해소하기 위하여 함백~조동 간에 24% 연장 2.450m R=400의 또아리 굴을 시공하게 되었읍니다. 

 

 

이 사진은 원주방향에서 신림을 향하는 기차인데요.^^ 터널을 통과하여 고작  22M가량 높이의 치악재를 넘기위해 산자락의 굴을 무려 1,975m나 뱀이 또아리를 틀고 있는 듯한 캄캄한 굴속을 통과해야 합니다. 

 

 

스위스의 "플롬" 산악열차처럼 멋진 경치를 구경 할 수도 없고 기관사나 승객은 원의 굴속을 돌며 한쪽으로 쏠리는 몸과, 치악산 또아리굴의 귀신이야기에 기관사님들이 더 무서움에 떨며 또아리굴을 통과하게 됩니다.

 

 

이곳은 여객열차와 자연자원을 실어 나르는 열차들이 끊임없이 운행하고 있습니다

 

 

<금대2터널 일명 또아리 굴>

 

일제시대에 건설된 터널 입구에는 금대2(1975)라고 명판에 써있네요.

어찌된 일인지는 알 수 없네요.

 

 

 

<봉천을 가로지르는 철교>

 

또아리 굴 귀신이야기는 모든 기관사가 다 아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치악산 또아리 굴 귀신이야기:http://gall.dcinside.com/list.php?id=horror&no=61177 터널에 진입할 때부터 터널 밖으로 나올 때까지 계속 왼쪽으로 (상행열차는 오른쪽으로) 돌다가 나옵니다. 터널을 빠져 나오면서 갑자기 우당탕탕 하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터널 출구 쪽에 봉천계곡을 가로지르는 철교가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가뜩이나 마음을 졸이며 산 속을 돌던 기관사는 그 소리에 덜컹 겁을 먹지요. 매번 지나는 곳이지만, 갈 때마다 새롭기 때문에 여전히 다시 또 놀란답니다.

 

<봉천을 가로지르는 철교>

 

 

<봉천을 가로지르는 철교와 구교각>

 

 

 

우리들의 곁에는 아픈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도 지난 추억과 현재와 미래를 꿈꾸는 이야기들의 주인공이 아닐까요?

바로 내가.....

 

 

사라와 구들쟁이의 알콩달콩 삶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아래의 추천손가락 눌러주시면 많은 분이 이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분께서는 福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www.gudlfire.co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 금대 또아리 굴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릴리밸리 2013.02.26 07: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아리 굴에 대해서 새롭게 알고 갑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2. BlogIcon 귀여운걸 2013.02.26 0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의 아픔이 느껴지는 곳이군요~
    또아리굴 처음봤는데, 덕분에 잘 알게 되었네요..
    좋은말씀 마음속 깊이 새기고 갑니다^^

  3. BlogIcon 닥포 2013.02.26 09: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사라의 맛있는 이야기님~ 닥포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4.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3.02.26 10: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조를 보니 소리에 놀랄만하네요.
    이곳의 역사를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 국토에다 지멋대로 구멍을 낸 일본군들.. 에휴..
    덕분에 몰랐던 사실들 잘 알고 가요

  5. BlogIcon 연리지 2013.02.26 10: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갑니다.
    멋진하루되세요~

  6. BlogIcon 엔실장 2013.02.26 1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치악산에 또아리굴이란 곳이 있었군요
    저런 구조는 처음보는 구존데;;;
    신기한 터널 잘 보고 가용

  7. BlogIcon 건강정보 2013.02.26 1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사진으로만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데요..

  8. BlogIcon +요롱이+ 2013.02.26 1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참 좋은 곳이네요^^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닷..!!

  9. BlogIcon 눈깔 사탕 2013.02.26 2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굴도 있었네요;;
    슬픈 역사긴 하지만, 이렇게 알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요즘 몸이 안 좋아서 들리지를 못했어요~ㅎㅎ
    얼릉 괜찮아져서 매일매일 들리도록 할께요 ^^
    좋은 밤 되세요~

  10.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3.02.26 22: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이런곳이 있었군요. 가보지 못한곳인데...
    상세한 설명과 함께 좋은곳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들려보고 싶네요.^^

  11. BlogIcon 금융연합 2013.02.27 08: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치악산을 몇번 갔지만 또아리 굴을 못봤네요.
    다음에 갈때는 꼭 구경해야겠네요.

  12. BlogIcon 단버리 2013.02.27 10: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한번 가보고 싶군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3. BlogIcon 엔실장 2013.02.28 18: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치악산 근처에 산 적이 있었는데 너무 어렸을 때라 그런지 이런 곳은 못 가본 것 같아요~가족들과 함께 가봐야겠어요^^

    •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28 2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엔실장님 안녕하세요^^
      엔실장님 그러면 원주가 고향이시군요.ㅎㅎ
      반갑네요.^^
      마침 내일 삼일절입니다.
      징용으로 끌려가서 우리네 조상분들이 ㅇ고생하며 뚫어 놓은 굴 이죠.ㅠㅠ
      행복한 저녁 되세요.^^

  14. Ronaldnog 2015.01.09 20: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44호  칠불사아자방지 (七佛寺亞字房址) 

지리산 칠불사에 있는 신라시대의 아(亞)자 방터이다.

 

 

<아자방> 출처 문화재청   소재지: 경남 하동군 화개면 범왕리 1605

 

가락국의 시조 김수로왕(재위 AD42∼199)의 일곱 왕자가 외삼촌인 장유보옥선사를 따라 이곳에 와서 수도한지 2년만에 모두 부처가 되었으므로 칠불사(七佛寺)라 이름지었다. 그 후 신라 효공왕(재위 897∼912) 때 담공선사가 이중 온돌방을 지었는데 그 방 모양이 亞자와 같아 아자방이라 하였다. 1951년 화재로 불에 타 초가로 복원하였다가 지금과 같이 새로 지었다.

아자방은 길이가 약 8m이고, 네 모서리의 높은 곳은 스님들이 좌선하는 곳이며 중앙의 낮은 곳은 불경을 읽는 곳으로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 온돌은 만든 이래 1000년을 지내는 동안 한번도 고친 일이 없다고 하는데, 불만 넣으면 상하온돌과 벽면까지 한달 동안이나 따뜻하다고 한다. 100년마다 한번씩 아궁이를 막고 물로 청소를 한다.

<문화재청 발췌>


범왕리지리산 반야봉 남쪽 해발 800m 지점에 있는 칠불사있다. 아자방은 신라 효공왕(孝恭王) 때 구들도사로 불리던 담공화상(曇空和尙)이 아(亞)자형으로 길이 약 8m의 이중온돌방을 축조하였는데, 온돌의 구조특이하여 아궁이는 지게를 지고 들어갈 만큼 거대하고 불을 한번 때면 49일간이나 따뜻하였다고 한다.

<두산백과 발췌>

 

 

<아자방 내부> 출처 문화재청

 

조선 후기의 학자 성대중(成大中:1732∼1812)의 [청성잡기(靑城雜記)]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온돌이 유행하게 된 것도 김자점(1623년 인조반정의 1등 공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옛날에는 방이 모두 마루여서 큰 병풍과 두꺼운 깔개로 한기와 습기를 막고 방 한두 칸만 온돌을 설치해서 노인이나 병자를 거처하게 하였다. 인조 때 도성의 네 산에 솔잎이 너무 쌓여 여러 차례 산불이 나서 임금이 근심하자, 김자점이 이에 오부(五部)의 집들에 명해 온돌을 설치하게 하자고 청하였으니, 이는 오로지 솔잎을 처치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모두 따뜻한 걸 좋아하여 너 나 할 것 없이 이 명령을 따라 얼마 안 가서 온 나라가 이를 설치하게 되었다. 지금은 이 온돌의 폐해가 심하니, 젊은 사람들이 따뜻한 데 거처하면 근육도 뼈대도 약해지며, 습지나 산이 모두 민머리가 되어 버려 장작과 숯이 날이 갈수록 부족해지는데도 해결책이 없다.”

성대중의 말처럼 온돌은 많은 연료를 소비하게 되어 산에 나무가 고갈되게 만들었다. 땔나무가 부족해져 양반들조차 추위에 떠는 경우도 생겼다. 19세기말 조선을 방문한 선교사들은 조선의 산에 나무가 없음을 신기하게 여길 정도였다.
<글 김용만 / 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일부 발췌>

 

 

<구들쟁이의 주장>

위와 같이 칠불사의 아자방과 구들(온돌)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담공선사가 이중 구들을 놓은 칠불사 아자방은 열효율성과 관리효율성에서 으뜸이된다.

불만 넣으면 상하온돌과 벽면까지 한달 동안이나 따뜻하다고 한다. 100년마다 한번씩 아궁이를 막고 물로 청소를 한다.<문화재청 발췌>

불을 한번 때면 49일간이나 따뜻하였다고 한다. <두산백과 발췌>

“불을 한번 지피면 49일간 온기를 유지하며, 어느 이는 석달 열흘 온기가 있다고 한다.”


허구를 다른 방향으로 보면 분명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타르라는 것은 세월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고 쌓이게 마련, 아자방의 고래깊이 (약70㎝)는 무수한 세월속에 쌓인 타르의 양은 상당할 것이다. 아궁이의 나무가 함수율 낮은 즉 마른나무가 화력있게 탈때 타르가 타게되는데 일단 많이 쌓인 타르에 불이 붙으면 실로 대단하다. 왕겨더미가 타듯 은근히 오래 타는가하면, 아궁이로부터 고래, 개자리, 연도에 이르기까지 불기둥이 되어 화재로 이어지기도 한다. (실제 초가산간이 잿더미가 되는 원인임)

 

여기서 생각해보아야 할 중요한 사실은 타르청소를 하지않아 열손실과 나무연료의 낭비를 생각하면 실로 지혜롭지 못한 방법인 것이다. 옛날에는 해마다 연례행사로 추수를 마치고 개자리와 구들장을 해체 보수하며 살았지만 요즈음은 그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집의 수명이 다할때까지 고래청소를 하지않아도 되게끔 고래를 심지어 1M 이상 깊게 만들고 있는데, 이 방법 또한 옳은 방법이 아니다.

구들장에 타르가 들러붙기 시작하여 1년만에 평균 타르층은 5센치를 넘고, 단열이 취약한 부분은 10센치 이상도 들러붙는 야속한 타르(그을음)다. 이 타르가 들러붙어 있으면 우수한 단열재를 입혀놓은 상태가 된다. 아궁이에 불을 때도 방바닥이 처음과 틀리게 나무만 잡아먹는 하마처럼 변한다.
한 예로 부엌의 가마솥에 물이 더디게 끊으면 솥을 뒤집어놓고 호미로 타르(그을음)를 긁어 제거 후 솥을 다시 걸어 사용하는 지혜가 있었다.

 

마치며...

사실 나 자신부터도 내가 주장하는 말에 과대포장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항상 근본은 진실이어야 한다. 그 얼마나 우리 구들문화가 최고라고 과대포장 하였던가?

그렀다면 그 좋은 구들방에서 지금 우리는 살고 있는가? 

 

 

물론 구들은 장,단점이 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일반인들이 평생에 한번 전원주택을 건축하면서 옛날의 정취로 방하나 정도 구들방을 만든다. 그러나 입주하고 한 해 겨울을 지내보고 대부분 방치한 아궁이가 대부분이다. 왜 이러는 걸까? 답은 간단하다.불편하기 때문이다. 저녁에 아궁이 한 가득 군불을 지피고 자다보면 새벽에 불 지피러 영하의 날씨에 덜덜 떨면서 아궁이에 불을 지펴야 한다.

이처럼 많은 구들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장점이 많은 구들로 다시태어나야 구들이 진정 사랑받게 될 것이다.

 

 

사라와 구들쟁이의 알콩달콩 삶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아래의 추천손가락 눌러주시면 많은 분이 이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분께서는 福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www.gudlfire.co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 구들장벽난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청솔객 2013.02.25 08: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같은 에너지난 시대에 정말 최고효율의 난방방법이군요.^^*

  2. BlogIcon 건강정보 2013.02.25 09: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을 한번 때면 49일이나 따뜻하다니...
    요즘처럼 공공요금 비쌀때에는 이보다 더 좋은게 없겠는데요..ㅎㅎㅎ

  3. 2013.02.25 15: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모르세 2013.02.25 18: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실 이 분야를 모르고 있었는데 덕분에 좋은 지식 하나 얻고 갑니다.즐거운 오후 시간이 되세요

  5. BlogIcon Cari Uang Lewat Ekiosku.com 2013.06.18 2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을 한번 때면 49일이나 따뜻하다니...
    시민들이 위법사항 등을 발견했을 때에는 대학알리미 사이트의 오류정보 신고센터에 신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위법사실과 근거자료를 확보할 수 있다면 공정위에 신고 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거트를 좀더 간편한 방법으로 만들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울 신랑의 실험정신이 발동을 했습니다.

울 신랑은 벽난로 특허기술 보유자로 세계최초로 구들장 벽난로를 개발해냈고,

 무엇이든 궁금증이 발동을 하면 그것을 완성될때까지 집요하게 고민과 실패를 거듭하며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이 있어요.

아마도 울 신랑은 연구 개발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거 같아요.

그 재능을 좀더 일찍 발견해서 공부를 했더라면 성공도 했을겁니다.

너무나도 그 재능을 늦게 발견하여 세상살이가 조금 고달픕니다.

 

 

요즘에는 아파트의 환경이 뜨끈한 구들방처럼 난방이 어렵기에 우리처럼 개인주택이거나 불때는 구들방이 아니면 요거트를 만들기가 어렵기에 좀 더 쉬운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물론 시중에 요거트 만드는 제품이 나와 있는건 알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고 새로운 방법에 도전해 봅니다.

 

 

우유와 발효요구르트를 넣고 저어줍니다.

 

 

 

지난 설에 식혜를 만들었던 방법처럼 밥솥을 이용해 봅니다.

밥솥의 온도를 조금 줄일 수 있을까? 하고 물을 한 컵정도 넣어 줍니다.

 

 

이렇게 밥솥에 넣고 기다려봅니다.

 

보온으로 설정하고 15시간이 지났을때의 상태입니다.

수분탓이었을까? 90%정도 엉겨졌어요.

 

 

 앗!!! 20시간만에 열어본 요거트의 상태랍니다.

완전 연두부처럼 됐어요.

근데 전에 만들었을때에는 이렇게 물이 생기지 않았는데 왜그럴까요?

먹어보니 물이 생겨서 그렇지 상하지는 않았고, 전에 만들어 먹었던 맛과 별 차이는 없었어요.

요거트 만들기 도전은 절반의 실패입니다.

.

.

.

다음번엔 다른 방법으로 다시 시도해 보겠습니다.

비록 실패는 했지만 도전을 하는 동안은 절반의 성공이기도 합니다.

울 님들!!! 요거트를 보온 밥솥으로 만드는 방법 있음 알려주세요.

휘~~~~~~유!!!

울 신랑은 보온 밥솥으로 요거트만들기가 성공할 때까지 계속 실험을 할 것만 같네요.

 

 

 

 

 

사라와 구들쟁이의 알콩달콩 삶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아래의 추천손가락 눌러주시면 많은 분이 이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분께서는 福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www.gudlfire.co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 구들장벽난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참교육 2013.02.24 07: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헌정신...거기다 국민건강까지 생각하는 휴머니즘까지.. 이정도도 좋습니다만 다음 더 간편한 방법으로 국민건강을 지킬 수 있는 묘안이 기대됩니다.
    꼭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2. BlogIcon 릴리밸리 2013.02.24 08: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제님의 실험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ㅋ
    밭솥으로는 해본 경험이 없어서 도움이 못 되네요.
    보름달처럼 환한 휴일 되세요.^^

  3. BlogIcon 연리지 2013.02.24 1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쇠로 된 요리기구를 사용하면 안돤다고 하던데
    그래서 저희집은 유리그릇과 나무스푼을 사용한답니다.ㅎㅎ
    행복한 날되세요~

  4. BlogIcon 건강정보 2013.02.24 1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집은 티벳버섯으로 만드는데요.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냥 넣어두기만 하면 요거트가 되어서 쉬워요...ㅎㅎ

  5. BlogIcon +요롱이+ 2013.02.24 18: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 저도 한번 도전(?)을 해볼까봐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닷..!!

  6. BlogIcon 멀리가는 향기_알프 2013.02.24 2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패가 성공보다 더 유익한정보네요.
    다음번에 성공을 한다면 아마 수작이 나올것같스니다.

  7. BlogIcon 숀이! 2013.02.24 2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시어머님이 매번 만들어 드시던데..맛있더라구요^^
    저도 한번 만들어 먹어볼래용^^

  8. BlogIcon 실패이유 2013.03.10 18: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딱 보니까 알겠네요 ㅋㅋㅋㅋ 쇠숫가락으로 하시지 마시구요 .^^ 플라스틱 숫가락이나 나무 숫가락으로하면 됍니다 .^^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장이 소진되었읍니다.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초대장이 0장 남았습니다.)

아래에 댓글을 남겨주시고 필히 메일주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사라의 맛있는 이야기(http://gudlfire.tistory.com)에서 귀하를 티스토리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멀티미디어 블로깅, 제한없는 저장공간, 나만의 블로그 주소 제공등 전문 블로그 서비스로 초대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사라와 구들쟁이의 알콩달콩 삶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아래의 추천손가락 눌러주시면 많은 분이 이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분께서는 福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www.gudlfire.com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2.23 22: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3.02.23 22: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3.02.23 22: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3.02.23 2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3.02.23 22: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3.02.23 22: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이해호 2013.02.23 22: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초대장 보내주세요 lhh2875@hanmail.net

  9. 2013.02.23 22: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3.02.23 22: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3.02.23 2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13.02.23 22: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3.02.23 2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3.02.23 2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3.02.23 22: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13.02.23 22: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3.02.23 22: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13.02.23 23: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3.02.23 23: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13.02.24 00: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2013.02.24 17: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남자들은 군대에서 신는 딱딱한 군화부터 시작하여 신사화까지 발에 대해 조금은 무신경한것 같아요.

울 신랑은 밤이 되면 할머니 이야기를 하며 자기의 딱딱하게 굳은  발뒤꿈치의 각질을 뜯어냅니다.

어릴적 울 신랑발뒤꿈치의 각질을 뜯어내는 할머님이 이해가 가지않고 더럽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자기가 나이를 먹으니 할머니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고 말이죠.

 

어느날, 목욕탕에 갔는데, 때밀이 아주머니가 뭔가로 싹싹 긁어주는데 정말 시원하고 발뒤꿈치가 깨끗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쭤봤더니, 병마개를 주시면서 그걸로 하는거라구....

 

 

 

음료수병 마개도 좋고, 소주병 마개도 좋아요.

알루미늄 재질이라 베일 염려도 없습니다.

 

 

 

사용하기 좋게 구부려서 .....

 

 

 

오~ 마이갓!!!

이렇게 신비한 기적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물에 5분정도 담군후에,

 

 

각질이 듬뿍있는 사랑스런 발뒤꿈치를 공략하여 빡빡 긁어주시면 됩니다.

허옇게 딱지가 앉았던 뒤꿈치를 말랑말랑한 새살처럼 부드러운 살결로 만나실 수 있어요.

하얗게 집안에 떨구어 놓던 각질을 이제는 안보셔도 됩니다.

약물도 사용을 많이 해봤고, 무좀치료도 해봤는데 거의 소용이 없었어요.

매일 발도 씻어서 비싼 로션도 발라보고....

이젠 발뒤꿈치 걱정이 없네요.

병마개가 이렇게 실용적으로 사용될 줄 은...

지긋지긋한 무좀이나 허물이 벗겨지는 각질 제거에 병마개가 짱!!!

살아온 세월을 말해주는 각질,이젠 병마개로 각질제거 걱정 끝!!!

 

 

 

 

 

 

<공지사항>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초대장이 9장 남았습니다.)

아래에 댓글을 남겨주시고 필히 메일주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사라의 맛있는 이야기(http://gudlfire.tistory.com)에서 귀하를 티스토리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멀티미디어 블로깅, 제한없는 저장공간, 나만의 블로그 주소 제공등 전문 블로그 서비스로 초대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사라와 구들쟁이의 알콩달콩 삶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마음에 드시면 그냥~

추천 세 곳을 사정없이 꾸~욱 ㅎㅎㅎ

눌러주신 분께서는 福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www.gudlfire.co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 구들장벽난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릴리밸리 2013.02.23 07: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었다니...
    감사해요~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BlogIcon 엉뚱발상 JJ 2013.02.23 08: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기발한데요. 사라님의 생활아이디어들 함 모아서 나중에 제 블로그에 한번 소개해야겠는걸요.

  3. BlogIcon 닥포 2013.02.23 1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사라의 맛있는 이야기님~ 닥포입니다.
    ㅎㅎ 정말 재미있는 팁입니다..

  4. BlogIcon 건강정보 2013.02.23 1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 버리는것 많은데 이렇게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군요~

  5. 최성실 2013.02.25 0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나 병뚜껑이 각질 제거에 그렇게
    유옹하게 사용 할 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꼭 사용 해 봐야겠네요~~

  6. 최성실 2013.02.25 07: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나 병뚜껑이 각질 제거에 그렇게
    유옹하게 사용 할 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꼭 사용 해 봐야겠네요~~

마카오 낮과 밤의 두 얼굴

 

www.gudlfire.com 

 마카오를 가기위해 홍콩 국제여객 터미널에서 표를 구매합니다.

 

 홍콩에서 마카오로 오후1시 출발하는 국제페리호 표 입니다.

 마카오까지 1시간 소요됩니다.

 

 국제페리호에 승선하여 배 안에서 마카오 입국카드를 작성합니다.

 

 

 우리를 마카오까지 태워온 날렵하게 잘 생긴 워터젯 엔진을 장착한 페리호의 모습입니다.

 빠르고 승선감은 아주 좋았습니다.

 

 

 마카오의 상징 "세나두 광장"입니다.

마카오의 역사

포르투칼 예수회 소속 선교사들이 가톨릭을  전교하기 위해  들어와 1557년 해적을 소탕한 공로로 명나라 조정으로부터 거주권을 획득하게 됩니다.

그래서 포르투갈의 식민지가 아닌 서로 공존하는 관계였습니다.

16~17세기 마카오는 중국과 일본이 유럽 문물의 전진 기지로 부의 상징 도시로 변모하게 됩니다.

 

 

 포르투갈의 예수회 선교사들에 의해 건설된 대표적인 건축물은 

유럽의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가톨릭의 성당들이 대표적이며, 

 파도 물결의 자기질 타일로 뒤덮은  유럽풍의 세나두 광장의

아름다움은 마카오의 상징입니다.

 

마카오의 역사

마카오의 영광은 이웃의 홍콩이 영국령으로 되면서 퇴색, 무역항의 전진기지를 홍콩이 가져가게 됩니다.

1970년 중국의 문화혁명으로 중국의 영향을 받고, 1987년 포르투갈 정부는 중국과 마카오 반환에 합의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1999년 12월 20일 마카오는 450년 간의 긴여정을 끝으로 다시 중국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세나두 광장의 바로크양식의 가톨릭 성당,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하여 미사는 없습니다.

 

 박물관 내부에는 당시 포르투갈 예수회 선교사들의 가톨릭관련 성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세나두 광장에서 가까운 마카오 주교좌 성당입니다.

 

 

마카오 주교좌 성당내부

 

현재는 중앙의 제대에서 미사가 거행되고 초창기에는 우측의 테라스처럼 튀어나온

양측 벽체의 돌출된 제대에서 미사가 거행되었다고 합니다.

 

 

 주교좌 성당내부의 초창기 제대와 성상

제대 아래에 예수님의 성상도 모셔져 있어요.

 

이처럼 마카오는 가톨릭의 성지입니다.

낮에는 성지인 이 곳은 수많은 순례자, 여행객들로  인산인해 [人山人海]입니다.

 

마카오 낮과 밤의 두 얼굴로

호텔, 카지노, 쇼핑산업이 발달된 환락의 도시로  불야성 [不夜城] 이 됩니다.

 

 

 구형돔에서 상영되는 드래곤 쇼를 보기위해 호텔입장권을 구매 했어요.

 

 

 드래곤 쇼 관람표 입니다.

 

 

(약1분 40초 재생 편집분)

구형의 대형돔에서 상영되는 3D 입체영상 입니다만 상영관에서는 굉장합니다.

마치 바다속에 있는 느낌 그대로죠.

실제는 자기네 호텔 카지노 홍보 영상물인데 30분 정도 상영을 하더군요. 

 

 

 마카오에서 가장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베네시안" 호텔입니다.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로 우리나라에서 특히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사라와 구들쟁이도 기념으로 한 컷의 인증 샷!!! ㅎㅎ

 

 

 이 베네시안 호텔은 건평66,115㎡(2만평)규모 입니다.

카지노,쇼핑몰,식당가,호텔, 인공하늘의 지붕조명,곤돌라를 타기위한

인공호수 시설까지 대단한 시설이더군요.

 

 

베네시안 호텔 동영상(재생 약30초) 

 

 

 여기 1층은 카지노 입니다. 사진촬영 금지구역

카지노에 없는 3가지를 아시나요?

 

시계,거울,밤( 夜 )이랍니다.  왜 그럴까요?

.

.

이유는 여러분께서 더 잘 아시겠고....

밤( 夜 )건물의 인공하늘 지붕조명 때문에 항상 대낮입니다.

 

 

건물내에 곤돌라를 탈 수 있게 인공호수를 만들어 놓았어요.

 

 

곤돌라 뱃길을 따라 이곳 저곳을 구경하다보니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집니다.

 

 

 지금 자정이 넘은 시간에 야참을 먹고들 있습니다.

인공하늘 지붕조명 때문에  낮과 밤의 분간이 안갑니다.

 

 

 

 

 사라와 구들쟁이도 배가 고파서 한 그릇 뚝딱 먹어치웠네요.ㅎㅎ 

 

 

이렇게 마카오의 낮과 밤의 두 얼굴의 모습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

.

.

가시기 전에 아래 'view on'(추천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수영강지키미 2013.01.23 2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카오의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잘 복갑니다.
    멋진시간되세요~

  2.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1.23 2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진 곳 보고 오셨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

  3. BlogIcon 참교육 2013.01.23 22: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덕분에 마카오 여행 잘하고 갑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4. BlogIcon 눈깔 사탕 2013.01.23 2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사촌오빠네 가족들도 얼마전에 자유여행으로 여기 다녀왔는데 좋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저도 가보고싶어요~^^ㅎㅎ

  5. BlogIcon 울프팩 2013.01.24 08: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카오 다녀오셨군요. 이 맘때 홍콩 여행들을 많이 가면서 마카오를 많이들 다녀오시는 모양입니다. 좋으셨겠네요.^^

  6. BlogIcon 하나비 2013.01.24 10: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카오 다녀온지 십년쯤 된듯한데 ..
    사진으로 보니 반가운데요
    포르투갈 식민지령이었던 흔적이 곳곳에 풍겨지는 그곳이 그려집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지요 ~~
    행복한 날 되세요~~

  7. BlogIcon 큐빅스™ 2013.01.24 11: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카오의 밤을 못봐서 아쉬웠는데
    여기와서 사진으로나마 위로하고 가네요^^
    베네시안 호텔..여기는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8. BlogIcon 건강정보 2013.01.24 12: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호텔 영상으로 보니 더 멋진데요..직접 보면 눈이 부실꺼같아요~^^

  9. BlogIcon +요롱이+ 2013.01.24 19: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가보고 싶어져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닷..!!

  10. 노루귀 2013.01.24 21: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주 멋진 도시입니다.
    마카오~~
    그 시간에 머물고 있으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항상 반가움으로 뵙습니다.

  11. BlogIcon 김치군 2013.01.25 18: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카오는 먹는 재미가 너무 쏠쏠했던 도시라,
    뒤돌아보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거 같아요 ㅎㅎ

 인도 초무 3성급 호텔  Chomu Palace

 인도의 자이프르에서 북서쪽으로 약20Km 떨어진 초무의  Chomu Palace

 

힌두교인의 찬치가 있어 호텔의 입구부터 화려한 장식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입구에서  꽃다발목걸리를  목에 걸어주며 "라마스떼"라며 환대합니다.

"라마스떼" 는 우리말로 안녕하세요?

"단야와드"= 감사합니다.

인도에서 인사말의 공용어 입니다.

 

 

 옛성의 대문을 들어서자 궁으로 사용하던 건물이 보입니다.

마침 찬치가 있어 인도 음료 짜이도 먹고 한자리 차지하고 같이 흥으로 답합니다.

 

 

 

 잔치와 기쁜날에는 꽃의 향연이 벌어집니다.

호텔의 로비나 응접실 예쁜 그릇에 물을 담아,

아름다운 꽃잎을 양초와 같이 물 위에 띄워 또 하나의 아름다운 꽃으로 탄생시켜,

바라보는이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광장에서는 즐거운 파티가 열리고 옛궁의 뒷편 정원에서는 야외 식당이 차려져,

찬치에 초대받은 손님이 즐겁게 식사를 하고,

야외 정원에는 우리나라의 화원에서나 볼 수 있는

나무와 꽃 들의 향연이 벌어집니다.

 

 

 

 

궁전을 리모델링한 식당 내부입니다.

 

 

식탁에 가려져 있는 벽난로(Open FirePlace)

 

 

난(Naan)  정제한 흰밀가루(마이다)를 구운 빵,

발효시켜 만든 것이라 약간 부풀어 오릅니다.

 

 

 "탄두리"

인도풍의 오븐에서 난(Naan)을 구워냅니다.

 

 

옛 성을 리모델링하여 방안의 구조및  배치가 안좋고 불편했어요.

물론 저렴한 방이라.....

그래도 테이블위에 서비스 먹거리가 랩에 싸여 놓여 있습니다.

잠자기전에 독한 맥주와 럼을 한 잔하고 푹 자렵니다. 

 

 

재미있는 카드키입니다.

 

 

밖으로 나가려면 이 묵직한 자물통으로 문을 잠급니다.

나름 소장 가치가 있어보이는 자물통입니다.

 

아마도 옛성의 어느 작은 방....??  농기구 창고....???

폭이 좁은 장방형의 방은 저쪽 침대로가려면 침대 밟고 넘어야...ㅋㅋ

그래도 에어켄은 빵빵합니다.ㅎㅎ

 

화장실에 왠 차동차 사이드미러....???

궁금해서 들여다봤더니....

으~~메~~

왕 바위 얼굴이 나타납니다.

 

 

나름 화장실은 맘에듭니다.

 

 

요것이 인도의  빨간캔의 독한 맥주와 럼입니다.

초무의 Chomu Palace 정원

 

Chomu Palace의 성곽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타지마할과 아그라성을 보기위해 아그라로 떠납니다.

.

.

.

www.gudlfire.com

 


가시기 전에 아래 'view on'(추천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3.01.20 08: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도의 향기가 물씬 풍기네요.
    열쇠도 중세풍이고 탄두리 화덕에 침실까지
    두루두루 구경하고 갑니다~

  2. 2013.01.20 10: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신기한별 2013.01.20 1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도의 호텔은 대략 어떤건지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저녁노을* 2013.01.20 1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잛 보고 가요

  5. BlogIcon 아레아디 2013.01.20 1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오~ 멋지네요..ㅎ
    저도 가보고 싶어요.ㅎ

  6. BlogIcon +요롱이+ 2013.01.20 16: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도 느낌이 물씬이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7. BlogIcon 백퍼센트공감맨 2013.01.20 18: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하~그렇군요^^~헤헤~
    오늘도 이렇게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다^^**

  8. BlogIcon 무념이 2013.01.21 17: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 숙소도 개성있고 음식도 맛나보이네요~ ㅎㅎㅎ

  9. BlogIcon 눈깔 사탕 2013.01.30 2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데요~ㅎㅎ 인도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
    화장실은 ㅋㅋ 독일보다 좋은것 같아요 ㅠㅠ

  10. BlogIcon air max 1 2013.04.07 09: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