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갤럭시 노트) 카메라 파노라마 촬영하기.^^

 "인도 암베르성"에서 내려다본 호수 "파노라마 3/8컷 사진"

 

구들쟁이님이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삼성 갤럭시노트 입니다.

화소는 800만 화소.

 

저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주로 사용합니다.

1. 휴대가 용이하여 여행 시 편리합니다.

2. 화소가 적어도 카메라의 기능을 잘 익혀두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노라마 5/8컷 사진"

물론 고가의 작가용 카메라에 견주지 못하지만 아마츄어는 이정도로 만족합니다.

블로그에 사진과 동영상 올리는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ㅎㅎ

 

자 이제 교육 들어갑니다.....

아주 쉬워요.^^

 

 

 

카메라 위젯을 터치합니다.

 

 

 

 카메라가 켜집니다.

환경설정 위젯을 터치합니다.

 

 

 촬영 모드를 터치합니다.

 

 

 

 촬영 모드의 파노라마를 터치합니다.

 

 

 

 파노라마 촬영 모드입니다.

카메라 버튼을 누른 후 휴대폰을 한쪽의 수평 방향으로 천천히

이동시키라는 맨트가 나옵니다.

 

 

 

 여기서부터가  중요합니다.

카메라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1/8장이 찍히고 한쪽수평방향으로 천천히 이동 시킵니다.

 

  

초록 안내선이 카메라 화면에 벗어나지 않게 이동시킵니다.

위의 초록 사각의 안내선이 화면에 꽉차면 2/8장의 사진이 자동으로 찍힙니다.

이때 5/8의 사진을 찍으려면 한쪽 방향으로 천천히 이동시키면 자동으로 계속 촬영이 되고,

 5/8사진이 찍힌 후 카메라 버튼을 한 번 터치하면 5/8파노라마 사진이 갤러리에 저장됩니다.

 

최대 8장 까지의 파노라마가 찍히지만 3장~5장의 파노라마 사진이 쓸만 하구요.

세로(픽셀)의 큰 사진을 찍으려면 위의 그림과 같이

카메라를 세로로 세워 찍으면 세로픽셀이 큰 파노라마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인도 "아그라성"

세로픽셀 5/8파노라마 촬영

 

어때요???

나름 아마츄어는 이정도면 훌륭합니다.

이제  휴대폰 카메라 1천300만화소가  등장했네요.

 

이~그.........

약정기간이 아직 1년 남았으니 기다려야 됩니다.ㅠㅠ

.

.

.

.

 

 

www.gudlfire.com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연리지 2013.01.18 09: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배워갑니다.
    멋진하루되세요~

  2. BlogIcon 멀리가는 향기 2013.01.18 10: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마트폰에 이런기능이 있었군요
    갤럭시말고, 앱으로도 되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추천꾹 누룹니다.

  3. BlogIcon +요롱이+ 2013.01.18 18: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덕분에 배워갑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래요!

 

 

새벽에 백우산을 오르기위해,

베이스 캠프로 오후 늦게 도착했어요.

이 베이스캠프는 구들쟁이가 구들장벽난로(www.gudlfire.com)를 설치한 곳이기도 합니다.

늦은 저녁과 함께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으로 행복합니다.

 

 

 

"벽난로 바비큐"

벽난로의 복사열 원적외선으로 고기를 익힙니다.

직불에 고기를 구울때 기름이 숯불에 떨어져 기름타는 연기가 고기를 오염시키게 되는데,

이렇게 간접열의 복사열과 원적외선으로 위생적인 바비큐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고기를 직불로 구울때는 고유의 고기 맛이 아니라,

 기름이 타며 발생한 연기의 훈제 맛에 가깝죠.

 

위생적이며 본래의 고기맛을 즐길 수 있어서 굽기가 무섭게 없어집니다.ㅎㅎ

 

 

벽난로 앞에 모여 그간의 안부와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내일 새벽에 백우산 정상에서 일출을 보기위해 이제는 잠을 자야 할 시간입니다.

 

 

손전등에 의지하여 소복히 쌓인 눈을 밟으며 지나는 계곡과 골짜기....

매서운 추위와 칼바람에 싸늘하던 등줄기도  어느새 촉촉해지고,

 눈덮인 새벽의 고요함을 깨우는 소리.....

 

 

백우산 정상입니다.

칠부 능선을 오를 때 쯤 눈발이 날리기 시작합니다.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하얀 눈을 뿌려주니 더 감사합니다.

 

하산길에 함박눈으로 바뀌어 신나는 산행이 되었어요.

 

 

 

 

아름다운 상고대

대기중의 수증기가 쎈 바람에 날리며 얼어붙어 아름답고 신비롭습니다.

기온이 급강하하는 날 이른 아침에나 볼 수 있습니다.

.

.

.

.

 

 

www.gudlfire.com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큐빅스™ 2013.01.17 1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생하셨네요...
    고생만 만큼 아름다운 상고대도 볼 수 있었던듯..^^
    춥고 게을러서 쉬는날도 집에만 있네요.

  2. BlogIcon 쥬르날 2013.01.17 11: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으로 산에 올라본게 기억이 안나네요. ^^;;;
    즐거워 보입니다.

  3. BlogIcon +요롱이+ 2013.01.17 1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생하셨지만 그 만큼 재미도 있으셨겠어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멀리가는 향기 2013.01.17 14: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원적외선구이!

    캠핑에서만 먹을 수 있는 그런구이네요!

    방금밥먹었는데 배가고파집니다.

    저한테 왜이러세요. ㅠㅠ

  5. BlogIcon 광제 2013.01.17 15: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구운고기..타지도 않고 기름기는 좍 빠지고 정말 맛있을것 같습니다..
    덕분에 멋진 풍경도 감상하고 갑니다^^

  6.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1.17 2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큐빅스님 안녕하세요.
    눈 산행도 나름 재미있어요.
    떠나보세요.ㅎㅎ

  7. BlogIcon 신기한별 2013.01.18 01: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눈 산행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풍경도 잘 보구요.

 

 

겨울철 김장 김치를 준비합니다.

학교 다닐때 겨울에 노란 도시락에 김치깔고 난로에 데워 먹던

추억의 김치 도시락이 생각나는 계절이 왔네요.

맛나게 익은 김장 김치 하나면 우리네 식탁은 항상 풍성해 질 수 있어요.

김치 찌개, 김치볶음, 김치 콩나물국, 김치전등등...

 

자, 오늘은 김치 볶음밥을 준비 합니다.

1.김치를 잘게 썰어서

2.들기름을 듬뿍 넣으시고,

 

3.설탕을 약간 넣어 주시면 김치의 신맛도 잡아주고,

감칠맛을 더해 줍니다.

 

 

4. 그 위에 밥을 얹어 주시고,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귀한 계란 하나를 얹어주면 추억의 김치 도시락 완성.

 

요즘엔 난로가 거의 없어서,

저는 가스렌지 가장 약한 불에 뚜껑을 닫고

 김이 모락모락 날때까지 뚜껑을 열지 않고 기다립니다.

이렇게 싹싹 비비기만 하면 꿀맛같은 김치 도시락, 너무 간단하죠?

 

 

이렇게 바닥엔 누룽지가 살짝 생겼어요.

 

 

 

주부님들!!!

오늘도 반찬 고민하고 계십니까?

김치볶음밥 하나면 집나가서(직장) 고생하고 있던 신랑이 일찍 온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밥은 바로 주부님들의 사랑으로 만든 것이어서

집밥이 힘이나는건 아닐까요?

 

별다른 반찬은 아니어도 집떠나 고생하고 있을 식구들에게

 사랑이 담긴 밥상이야 말로 최고의 보약이 아닐까요?

 

 

www.gudlfire.com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빛나_Bitna 2013.01.20 04: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악! 김치 사진은 보지 않을 걸 그랬어요. ㅠ_ㅠ
    - 김치구경 못한지 꽤 되어가는 1인

 

 

무공해 저장 배추로 ....

텃밭에 심어 두었던 배추를 달리 저장할 방법이 없어,

 랩에 씌워 창고에 두었더니 배추가 그만 꽁꽁 얼었어요.

휘~유.. 이걸 어쩌나 ???

 

 

얼은 배추로 장국을 끓이기로 했어요.

1.배추를 잘게 썰어 막장을 풀은 배추장국입니다.

얼은 배추를 씻어서 바로 끓입니다.

 

2.냉동실에 얼려 두었던 소고기가 약간 있기에 같이 넣고 끓입니다.

냉동실에 얼려 두었던 고기는

반드시 해동을 한 후에 넣어야 냉장고 냄새가 안나요.

 

 

3.이렇게 팔팔 끓이면서 거품은 거둬냅니다.

 

저도 얼은 배추로는 처음 끓여 봤는데,

 생배추보다 훨씬 잘무르고 맛도 시래기국 맛이 나네요.

 

 

음식을 하면서 느낀 점은

재료들이 많이 들어가면 맛이 더욱 좋겠지만

최소한의 재료만으로도 맛나는 음식이 된다는 겁니다.

 

주부님들!!

재료 없다고 시장에 가면 물가가 너무 비싸서 울쌍이 되곤 하죠?

이제부터는 냉동실에 쌓여 있던 먹거리들을 꺼내어 음식을 해보면 어떨까요?

 

아마도 한달은 장보러 가지 않아도 될~듯....

 

이렇게 배추 장국으로 사라와 구들쟁이는

또 한끼의 식사를 감사히 먹고 있어요.

 

소박하지만 가을에 담근 동치미와 콩장과 고추절임과 배추국만으로도

 훌륭하고 건강한 밥상을 준비했어요.

 

 

www.gudlfire.com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1.16 10: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nnk의 성공님
    블로그 찿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BlogIcon +요롱이+ 2013.01.16 12: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허~ 맛나보입니다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3. BlogIcon 푸른지리산 2013.01.16 12: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인한잔...너무 멋진 삶입니다...
    행복한 모습 감동입니다.....

  4. BlogIcon 멀리가는향기 2013.01.16 14: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원하겠습니다.
    안풀리는 속, 시원하고 맑은 국물로 확 내려가겠습니다.

  5.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1.16 18: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롱이님 반갑습니다.
    행복하세요.

  6.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1.16 18: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푸른지리산님 반갑습니다.
    손바닥 텃밭에 나름 먹거리가 풍성하네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7.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1.16 18: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멀리가는 향기님 반가워요.
    오랜 세월 검증받은 요리....
    우리의 먹거리죠.ㅎㅎ

  8. BlogIcon 경빈마마 2013.01.18 16: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라님 저와 같은 요리 키워드를 가지고 계셔서 너무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나기는

굴뚝(연도)청소부터.....

"Open FirePlace"

복사열과 원적외선으로 바비큐요리를 즐길 수 있는 "구들장 벽난로"

www.gudlfire.com

 

 

 원적외선 방출 벽난로.....

"Open FirePlace"

 

 

일반적인 벽난로 연도......

벽난로 상부의 연도는 거실의 천정을 지나 지붕을 뚫고 올라가는 형태입니다.

 

지붕 윗쪽의 연도는 바깥의 찬공기와 접하므로 연도의 단열이 미흡 할 때

위와 같이 결로로 인한  타르액의 침전과,

 타르액(목초액)이 흘러 내리므로 연도의 단열이 매우 중요합니다.

 

 위의 사진 예는 연도의 단열이 미흡하여 타르가 연도를 막고 있으며,

또한 수평적 구조 설치는 수식으로 설치된 연도에 비해,

 미약한 대류로 인한 배출력 저하(실내로 연기 역류)를 야기하며,

청소도 용이하지 않습니다.

 

 

 연도를 분해 하여야 청소가 용이합니다.

 

 

 이렇게 분리가 안되는 연도는 강력한 흡출기로.....

굽은  연도도  벽난로 상부까지 청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연도는 단열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단열이 잘 되어 있는 연도는 연도 내측의 결로를 완벽하게 차단하므로

벽난로에 수분 함수율이 높은 나무를 땔 때,

 장작의 자체 수분으로 연도 내측에 붙어 있다가도 마른나무가 탈 때

수분증발과 대류를 타고 연도 밖으로 자동 배출됩니다.

 

즉 연도 청소 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

.

.

.

.

 

www.gudlfire.com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멀리가는향기 2013.01.16 14: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연탄난로로 할때는 연통을 설치했는데, 벽난로는 연도라고 하네요.
    타르가 저리 쌓이는것인줄은 몰랐네요.

  2.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1.16 18: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완전 연소로 인하여 타르가 쌓이게 됩니다.
    완전연소가 되면 상대적으로 타르 발생은 적어집니다.

  3. BlogIcon 알송달송IT세상 2013.01.17 00: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건축박람회 가보면 이런 벽난로 보곤 하는데 노후 전원생활할때 대비하여 관심을 갖게 됩니다

사라의 겨울 밥상중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밑반찬이지요.

밑반찬은 시중에서 사는 것이아니고

집에서 한가지씩 지루하지 않을 만큼씩 해먹어요.

이웃집 할아버지께서 집에 문고리가 망가졌다고 도움을 청하시기에 고쳐드렸더니 

서리태 콩 한됫박을 주시네요.

시골의 순수함을 간직하신 그분께 감사를 드리며 콩장을 했어요.

 

 

국산콩은 씻기만 해도 바로 불기 시작합니다.

불려서 하기보다 씻어서 바로 하시면 고소하고 쫄깃한 맛이 살아 있어요.

1.물은 콩이 잠길 정도로 삶기 시작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수시로 물을 보충하면서 끓이세요.

2.어느 정도 콩이 익으면 간장을 적당량 넣어주세요.

(각자의 입맛에 따라 간 조절)

 

 

콩이 잘 익으면 아릿한 맛이 없어집니다.

3. 간장 간을 하신후에 물엿을 넣어 한소큼 끓여줍니다.

(주의:물엿은 갈색 물엿이 좋아요.

 갈색 물엿은 나중에 식어도 딱딱해지지 않는 반면,

 흰 물엿은 나중에 식으면 딱딱해집니다.)

 

 

 

 

 

 

바글~~~바글~~~

맛있게 끓는 소리가 들리시죠?

 

 

4.간장과 올리브유를 넣고 먼저 끓이다가,

마무리에  들기름과 참깨를 얹어 줍니다.

 

 

따끈 따끈한 콩장이 완성됐어요.

조금 심심하게 해 놓으니 밥보다 콩장을 많이 먹네요.

참~~~ 쉽죠?

이제 콩장은 반찬가게에서 사시지 말고 집에서 한번 해보세요.

건강한 먹거리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사랑의 조미료는 아무리 많이 넣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

.

www.gudlfire.com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마리스텔라전성희 2013.01.16 12: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욜저녁에가면 콩장먹을수 있으려나요!

  2.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3.01.16 2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리스텔라님 당연한 말씀입니다.^^

 전원생활이 좋아요.^^

 새벽4시 원주에서 경주로 출발...

고속도로에서 동트는 산야가 단풍의 고운색으로 더욱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가을비가 온 후 추워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일정이 바빠서 새벽부터 서둘러야....ㅋㅋ

경주의 벽난로정검과 양산 통도사부근의 현장답사를 다녀와야 됩니다.

 

 전원생활을 만끽하시는 댁입니다.

난방은 구들장벽난로+지열시스템을 이용하여 난방을 합니다.

 구들장벽난로 정검을 끝내고...

따스한 차와 음악이 흐르는 정원에서 쥔장님과 담소를 나누고 수석과 난을 감상합니다.

난의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커피봉지를 씌어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습도는 평균 60%를 유지해야 된다고 합니다.

 

 정원의 물레방아~!!

이곳에서 정원의 미와 난의 습도를 제공합니다.

 토종닭을 기르며 유정란도 공급받고 있다고합니다.

 

 어릴적 논에서 많이 보았던 "참개구리"를 여기 경주에서 보고 반가운 마음으로 한컷~!!

뒷다리는 구워먹고, 몸통은 삶아서 닭모이로 주었던 기억이 새롭네요.

 황금개구리(토종)도 자주 발견된다고 합니다.

 

여기는 연못...수족관....낚시터...

개인적으로  수족관이란 생각이 드네요.

깊이는 무려 1,8m에 토종민물고기는 다 있다고 합니다.

수족관의 물 깊이가 1.5m이상 되어야 물의 상,하층의 온도차에의한 순환계가

형성되어 정화,산소공급이 자연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아침에 진돗개가 잡았다는 고슴도치네요.

쥔장님과 전원생활의 즐거움을  함께 체험하고 저는 이제 양산 통도사로 go~go~!!

 

 정면의 마킹선에 벽난로가 설치되고 바닥에 구들장이 설치됩니다.

이곳의 구들장은 아랫목, 윗목 구별이 없이 골고루 열전도와 축열이 됩니다.

 

멋진 조감도입니다.

 

 건축물의 디자인적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설계때부터 참여하여 구들장벽난로가 "안성맞춤"으로 반영되었네요.

 건축물의 공정이 많이 진행되어 완공의 모습이 기다려집니다.

 

www.gudlfire.com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대갈장군 2012.10.18 12: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러워요, 부러워.
    전원의 생활을 대리만족해봅니다.
    집지어지는 과정을 중간중간 볼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로인해 글 읽는 분들이 '나중에 이렇게 살아야지'하는 꿈을 갖게될것입니다.

 오늘 벽난로 정검하러 양구로 ....GO.go~!!

구불~구불~♪~♬

발아래 소양댐의 호수가 파노라마 연출을 합니다.

어느덧 한 계절의 마무리....북동쪽으로 올라가니 알록달록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38선을 지나 양구 고방산리 최전방입니다.

이제부터 소지섭길이 이어지고, 금강산 옛길을 걸어 갈 수 있는 길이지만, ㅠㅠ

휴전선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미리예약을 하고, 두타연 평화누리길은 휴전선 너머로,

그리운 금강산을 눈과 마음으로 담아올 수 밖에 없습니다.

 

 청명한 하늘아래 황금빛의 다락 논에 벼수확이 마무리 되어 갑니다.

 

 

 공기좋고 물좋은 산골에 오니 마음이 행복합니다.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자연경관에 어우러지는 소박하고 아담한 집입니다.

이곳은 추위가 무척 심한 오지라 벽난로 덕에 찜질과 구들방을 애용하고 계십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감상에서 깨어나, 본연의 임무에 충실 할 때 입니다.

구들장 청소도하고,찜질방, 벽난로&보일러 병합 정검도 하고...

 앗~!!

벽난로가 그을었네요? 쥔장님:ㅎㅎ. 이렇게 자연속에서는 그을음 자체도 멋이죠.ㅎㅎ

그래도 그렇죠 사용설명서 숙지하셔서 때셔야죠? 쥔장님:ㅎㅎ.그때는 전기가 없었잖아요.ㅎㅎ

 

거실 뒷방이 구들장이 깔려있고, 찜질방으로도 사용합니다.

 벽난로의 마감은 자연석 조약돌을 가족이 협동하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대단합니다.

 

 장작 보관소를 쥔장님이 만드시는데 손님이 오셔서 접대하시랴 일이 진척이 없어요.

ㅋㅋ 오늘안에 완성할지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자연에서는 슬로우~슬로우~가 좋을듯 합니다.

쥔장님이 일을 많이 벌려놓으셨네요.

그렇지만 좋아서 하시는 일이라 즐기며 하신답니다.

 

쥔장님 올 겨울 따뜻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www.gudlfire.co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 강원 양구군 방산면 고방산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대갈장군 2012.10.15 14: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글을 읽으면서 촌부가 되어봅니다.

 태풍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뒤 텃밭에 나갔더니,

 잘익은 토마토가 모두 쩍쩍 갈라져 있었다.

그냥 먹기도 아쉽고, 버리기는 더더욱 아까웠다.

그래서 100% 천연 주스를 만들었다.

 토마토가 생으로 섭취할 때보다 열을 가하면 영양가가 더욱 배가 된다는 것을 알기에

 주스를 만들기로 하고 잘씻은뒤 꼭지를 제거합니다.

 마트에 가면 손쉽게 주스를 살 수는 있지만,

 혼합된 재료때문에 안심하고 먹기엔 적잖이 고민이 됩니다.

 손질된 토마토를 곰솥에 넣고,

큰 토마토는 4등분하고

 열을 가하기 전에 토마토와 물을 (밥공기 1개, 토마토의 양과 상관이 없음) 넣고,

 같이 끓이기만 하면 됩니다.

토마토만 넣고 끓이면 바닥에 눌어 붙기 때문에 약간의 물을 첨가합니다.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 놓고, 한 시간 가량 끓여줍니다.

 토마토가 잘 으깨지면

소쿠리에 놓고 껍질과 씨를 분리합니다.

 

 소쿠리에 거르기만 했고, 설탕은 첨가하지 않아도 단맛이 나지만

 요즘 아이들의 입에는 단맛이 길들여 있기에 먹을 때 설탕을 첨가해도 좋습니다.

 100% 천연 주스 만들기도 쉽고,우리가족 건강을 위해서도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고 드시면 정말 좋습니다.

 지금 만든 토마토 양은 1kg에서 나온 추출양 입니다.

주부의 건강한 땀방울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지킵니다.

주부의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야 말로 가족의 든든한 힘과 에너지가 되지 않을까요?

맨 처음에 요리할때는 실수 투성이지만,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도전해봅시다.

대한민~국 주부님! 화이팅.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대갈장군 2012.09.03 23: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웰빙인데, 좀더 오래 보관하겠네요.

 

 안녕하세요? 

김수환 추기경님의 장기기증 소식을 들은 저희 부부는 장기 기증을 하기로 했고,

성당에서 나누어 준 장기기증 신청서를 작성하고,

나눔이라는 것이  마음만 나눈다면 얼마나 단순하면서 가슴뿌듯한 일인지 알았어요.

 저희 부부는 이 장기기증 한장의 카드때문에 작은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오래 사는것 보다 잘 사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몸을 소중히 잘 보존하고 있다가, 남에게 줄 수 있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켜야 한다구요.

 저희 부부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끔 장기기증 카드를 보여 주며 같은 길을 가자고 한답니다.

그런데 어제 전에 같은 성당에 다니던 요셉씨가 전화했어요.

장기기증을 하고 싶다고.. 신청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저희는 너무 반갑고 기뻤습니다. 잘했어요, 요셉씨.

저희 천주교에서는 장기기증 신청서가 구비되어 있지만

 일반인은 어디서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 지 갑자기 궁금했습니다.

우리의 육신은 흙에서 났고, 결국은 작은 흙먼지로 되돌아갑니다.

누군가 불편한 몸으로 살다가 우리의 신체 일부가 사후에 필요하다면,

나누어 주고 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소경을 눈뜨게하는 기적을 행하셨듯이,

 우리도 마지막 길에 다른이들을 살리는 기적을 행할수 있지 않을런지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 강원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858-1 #치악로 1027#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대갈장군 2012.08.30 20: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눔의 실천입니다. 동지를 만나서 반갑습니다.

  2.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사라와 구들쟁이 2012.08.30 21: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선배님 이십니다.
    감사^^